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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국어해설(유두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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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9급 국가직 국어문제 해설 유두선교수
1.'잇딴‘은 잘못된 표기다. ’잇달다‘의 관형사형은 ’잇단‘ ’잇따르다‘의 관형사형은 ’잇따른‘이다.
2. ① 등이 달다 - 마음대로 되지 않아 안타까워하다. ② 낯을 깍다 - 체면을 손상하다. ③ 코를 떼다 - 무안을 당하거나 핀잔을 맞다. ④ 속을 뽑다 - 남의 속을 알아내다.
3. 履行→실제로 행함. 移行→변해 감.
4. ① 提示 ② 未洽 ③ 年金
5. ① 우연히 남의 의심을 받게 됨. ② 실패한 일을 의욕적으로 다시 함. ③ 변통할 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을 뜻함. ④ 분수를 모르고 강자에게 저항함.
6. ① 능가하였다 → 달성하였다. 초과하였다. ③ 틀린 → 다른 ④ 자문은 의견을 묻는 행위이기 때문에 ‘자문을 하는 것’이 옳다. 자문을 구하거나 받는 것이 아님. http://www.remoney.net/recommend=tomatojean 고소득 투잡스를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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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광희문에서 ‘의’는 ‘ui'로 표기됨. 따라서 소리대로 적으면 틀린다.
8. ‘지’는 시간 개념일 때 의존명사이기 때문에 띄어써야 한다. ‘추울지’는 붙여써야 맞다.
9. ‘면하지, 편하게, 시원하지’는 ‘ㄴ'이 울림소리이기 때문에 축약하여 쓴다. ’면치, 편치‘가 맞다. ’서슴지‘는 기본형이 ’서슴다‘이다. 따라서 ’서슴지‘가 맞는 표기.
10. 양측의 타협하기 위해서는 제복도 입어야 하고 개성도 살려야 하기 때문에 ①번이 맞다. ②는 (가)의 의견, ③은 둘다 수용하지 않음, ④는 (나)의 의견만 수렴한 것이다.
11.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는 음절에서 ‘ㅢ’는 [ㅣ]로 발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예) 희망[히망] 늴니리[닐니리]
12. 반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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