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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비 중2 국어 2학기 중간고사기출 - 수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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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2010년대비 중2 국어 2학기 중간고사기출 - 수내중 |
| 요약 |
<><><><><><국 어><학교별문제><2학기 중간고사기출 - 수내중><중2> 다음 중 관용어의 특징으로 바른 것은? 관용어는 상황을 직설적으로 표현한다. 관용어 사이에 다른 말을 넣을 수 있다. 관용어가 표현하는 의미는 그 낱말의 기본 의미와는 관련이 없다. 관용어는 일반적인 낱말로 표현하는 것보다 표현의 효과가 약하다. 관용어는 일반적 정서를 반영하므로 다른 나라 사람들도 쉽게 이해한다.
다음 중 유래담을 가지고 있지 않은 말은? 그는 장모에게 칙사 대접을 받았다. 그와의 데이트에 뜻밖의 일이 산통을 깨 버렸다. 동생은 자기가 잘못하고도 시치미를 떼고 있었다. 언니는 오랜 연애 끝에 드디어 화촉을 밝히게 되었다. 그녀는 오래 전 헤어진 남편을 그리다 운명을 달리하였다.
다음 중 관용적 표현을 바르게 사용한 것은? 어찌나 수영을 잘 하는지 물 찬 제비가 따로 없더라구. 그의 제주가 어찌나 뛰어난지, 물 밖에 난 고기 같았어.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더니, 그는 정말 건강을 너무 생각해.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더니, 사소한 일 막으려다 일이 더 커져 버렸어. 물이 맑으면 고기가 모이지 않는다더니, 그는 늘 주변 정리를 깔끔하게 하는 편이었어.
작품 창작에 있어 작가와 작품의 관계로 바른 것은? 작가와 작품 속의 서술자는 동일하다. 작품의 양식에 따라 글쓴이의 생각을 나타내는 방식이 다르다. 시 작품을 감상할 때는 작가보다는 시적인 장치에 관심을 기울인다. 작가는 문학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작품을 사실적으로 쓰려고 노력한다. 동시대 작가들은 비슷한 가치관을 지니므로 비슷한 주제의 작품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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