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중2 국어중간기출문제6 |
| 요약 |
<학년><과 목><><객관식: 점 주관식: 점 수행평가: 점><고 사 구 분><출 제 자><(인)>< 코피나게 공부하자 > <중2><국어><2003.6.30><1학기 기말고사>< <7thstudy.com>> [2] ※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 어느 날은 점심을 먹고 이내 살그머니 사랑에 나가 보니까, 아저씨는 그 때에야 점심을 잡수셔요. 그래 가만히 앉아서 점심 잡숫는 걸 구경하고 있노라니까, 아저씨가 “옥희는 어떤 반찬을 제일 좋아하노?” / 하고 묻겠지요. 그래 삶은 달걀을 좋아한다고 했더니, 마침 상에 놓인 삶은 달걀을 한 알 집어 주면서 나더러 먹으라고 합니다. 나는 그 달걀을 벗겨 먹으면서, / “아저씨는 무슨 반찬이 제일 맛나요?” 하고 물으니까, 아저씨는 한참이나 빙그레 웃고 있더니. “나도 삶은 달걀.” 하겠지요. 나는 좋아서 손뼉을 짤각짤각 치고, “아, 나와 같네. 그럼 가서 어머니한테 알려야지.” 하면서 일어서니까. 아저씨가 꼭 붙들면서, / “그러지 마라.” 그러시겠지요. 그래도 나는 한번 맘을 먹은 다음엔 꼭 그대로 하고야 마는 성미지요. 그래 안마당으로 뛰쳐들어가면서. “엄마, 엄마, 사랑 아저씨도 나처럼 삶은 달걀을 제일 좋아한대.” 하고 소리를 질렀지요. “떠들지 마라.” 하고 어머니는 눈을 흘기십니다. 그러나 사랑 아저씨가 달걀을 좋아하는 것이 내게는 썩 좋게 되었어요. 그 다음부터는 어머니가 달걀을 많이씩 사게 되었으니까요. 달걀 장수 노파가 오면 한꺼번에 열 알도 사고 스무 알도 사고, 그래선 두고두고 삶아서 아저씨 상에도 놓고, 또 으레 나도 한 알씩 주고 그래서. 그뿐만 아니라, 아저씨한테 놀러 나가면 가끔 아저씨가 책상 서랍 속에서 달걀을 한두 알 꺼내서 먹으라고 주지요. 그래 그 담부터는 나는 아주 실컷 달걀을 많이 먹었어요. ㈏ 나는 아저씨가 매우 좋았어요. 그렇지만 ⓐ외삼촌은 가끔 툴툴하는 때가 있었어요. 아마 아저씨가 마음에 안 드나 봐요. 아니, 그것보다도 >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