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중1 국어 -1학기 중간-실전문제-4회 |
| 요약 |
※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가) 벚꽃 지는 걸 보니 푸른 솔이 좋아. 푸른 솔이 좋아하다 보니 ㉠벚꽃마저 좋아.
(나) 어느 시골에 가난한 아버지가 살고 있었다. 그는 얼마나 가난했던지 아들들에게 남겨 줄 것이라고는 맷돌과 표주박과 대나무 지팡이와 장구뿐이었다. 가난한 아버지는 숨을 거두기 전에 세 아들을 불러 앉혔다. “내가 너희들에게 남겨 줄 것이라곤 ㉠아주 보잘 것이 없는 이런 것밖에는 없구나. 내가 죽거든 이 물건들이라도 가지고 분수대로 잘 살도록 해라.”
(다) 북두칠성이 한 뼘이나 북쪽으로 기울도록 그치지 않고 다투었지만, 그래도 도둑들의 싸움은 끝날 것 같지 않았다. 이 때 큰아들이 갑자기 무엇을 생각한 듯 별안간 ( ⓐ ) 맷돌을 돌리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맷돌은 요란한 소리를 냈다. “아니, 갑자기 웬 천둥소리지? 아이고, 우리한테 천벌을 내리려나 보다. 빨리 도망가자!” 천둥 소리에 놀란 도둑들은 돈도 챙기지 않고 뿔뿔이 달아나기 시작했다. 밤이 새기 전에 큰아들은 도둑들이 놓고 간 돈과 보물을 가지고 그 곳에서 빠져 나왔다. 그는 맷돌 덕분에 큰 부자가 되었다.
(라) 그런데 둘째 아들이 막 잠에 빠져들 때, 어디선가 발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가뜩이나 무서움에 차 있던 그는 ㉡간이 콩알만해졌다. 그는 숨을 ( ⓑ ) 발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그 발소리는 바로 무덤가까지 와서 딱 멈추어 섰다. '아, 인제는 죽는구나.' 둘째 아들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 “여보게, 해골! 밤이 새기 전에 빨리 일어나게. 오늘은 부잣집 외동딸의 혼을 꾀어 오는 날 아닌가?" 하는 소리가 들렸다. 둘째 아들이 소리나는 곳으로 고개를 돌려 보니 그 곳에는 도깨비가 서 있었다. 둘째 아들은 무서워 다리가 후들거렸지만, 이내 마음을 진정시키고 ( ⓒ ) 말했다. “그 날인 줄 알고 벌써 일어나 있었네." 그러나, 그의 말에 도깨비는 의심스러운 듯이, “어째 자네 목소리에서 사람 냄새가 나네. 해골이 아닌 것 같은데--.” “허, 오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