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중1 국어 -1학기 중간-실전문제-8회 |
| 요약 |
※ 다음 시를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벚꽃 지는 걸 보니 푸른 솔이 좋아. 푸른 솔 좋아하다 보니 벚꽃마저 좋아. BJ 위 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형태가 자유롭다. ② 중심 소재가 벚꽃과 푸른 솔이다. ③ 집단의 객관적 정서를 나타낸 시이다. ④ 시어의 의미가 함축적이다. ⑤ 같은 시어의 반복으로 운율이 형성된다.
BJ 위 시에 나타난 주된 심상은? ① 공감각적 심상 ② 시각적 심상 ③ 청각적 심상 ④ 후각적 심상 ⑤ 미각적 심상
※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가) 북두칠성이 한 뼘이나 북쪽으로 기울도록 그치지 않고 다투었지만, 그래도 도둑들의 싸움은 끝날 것 같지 않았다. 이때 큰아들은 무엇을 생각한 듯 별안간 맷돌을 힘껏 돌리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맷돌은 요란한 소리를 냈다. “아니, 갑자기 웬 천둥소리지? 아이고, 우리한테 천벌을 내리려나 보다. 빨리 도망가자!“ 천둥소리에 놀란 도둑들은 돈도 챙기지 않고 뿔뿔이 달아나기 시작했다.
(나) “내가 너희들에게 남겨 줄 것이라곤 아주 보잘것이 없는 이런 것밖에는 없구나. 내가 죽거든 이 물건들이라도 가지고 분수대로 잘 살도록 해라." 아버지는 이런 말을 남긴 다음 ㉡큰아들에게는 맷돌을, 둘째 아들에게는 표주박과 대나무 지팡이를, 그리고 셋째 아들에게는 장구를 준 후 숨을 거두었다.
(다) ㉢호랑이는 앞발을 공중으로 들고 춤을 추면서 막내아들 가까이 오고 있었다. 막내아들은 장구 소리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고, 호랑이는 춤을 추고--. 그들은 한참 동안 이렇게 하면서 마을 쪽으로 내려갔다. 호랑이도 춤에 정신이 팔린 듯 아무 것도 생각지 않고 그를 따라 마을로 내려 왔다.
(라) 세 형제는 약속한 날 다시 모였다. 모두 큰 부자가 된 것을 알자, 셋은 얼싸안고 춤을 추었다. 그리고 아버지가 물려준 물건이 보잘 것 없는 것 같았지만, 이처럼 귀한 물건이라는 것을 생각하고는 다시 한 번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했다.
(마) ㉣도깨비는 둘째 아들이 찬 주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