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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중1 국어 -1학기 중간-실전문제-11회 |
| 요약 |
※ 다음 시를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가) 벚꽃 지는 걸 보니 ㉠푸른 솔이 좋아. 푸른 솔 좋아하다 보니 벚꽃마저 좋아.
(나)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픈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밖에. BJ (가)의 내용으로 보아 줄친 부분 ㉠은 ‘푸른 솔’의 어떤 점 때문일까? ① 강인함 ② 생명력 ③ 푸른 색채 ④ 아름다움 ⑤ 변함 없음
BJ 다음에서 (가) 시가 결국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가장 잘 이해하고 감상한 사람은? ① 수환 : 벚꽃과 소나무가 어우러진 산을 보니 자연보호의 필요성이 절실해 ② 진수 : 벚꽃의 아름다움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꼈어 ③ 수완 : 소나무를 보니 변하지 않는 마음이 소중하다는 걸 느꼈어 ④ 정애 : 나와 다른 사람끼리 서로 어울려 사는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꼈어 ⑤ 강수 : 나와 사람에게 생각을 설득시키는 방법을 알았어
BJ (나)의 내용으로 보아 서로 대립되는 단어끼리 짝지은 것으로 맞는 것은? ① 손바닥 - 호수 ② 손바닥 - 눈 ③ 얼굴 - 호수 ④ 마음 - 손바닥 ⑤ 얼굴 - 눈
BJ 다음에서 (나) 시에서 느낄 수 있는 정서와 가장 유사한 시는? ① 거룩한 분노는/ 종교보다 깊고 불붙는 정열은/ 사랑보다 강하다. 아! 강낭콩 꽃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양귀비꽃보다도 더 붉은/ 그 마음 흘러라 ② 내 마음의 어딘 듯 한편에/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돋쳐오르는 아침날빛에/ 빤질한 은결을 돋우네 가슴엔 듯 눈엔 듯 또 핏줄엔 듯 마음이 도른도른 숨어 있는 곳 내 마음의 어딘 듯 한편에/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③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그렇게 울었나보다. ④ 산산이 부서지는 이름이여/ 허공 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주인 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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