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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중1 국어 -1학기 중간-실전문제-31회 |
| 요약 |
※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가) 벚꽃 지는 걸 보니 ㉠푸른 솔이 좋아. 푸른 솔 좋아하다 보니 벚꽃마저 좋아.
(나) “돈은 얼마든지 주겠으니 호랑이를 팔도록 해라.” 임금님은 얼마나 즐거웠던지 이제 호랑이까지 가지고 싶다고 말했다. “죄송합니다. 이 호랑이는 저희 집에서 대대로 물려오는 귀중한 보물인데 어떻게 함부로 팔겠습니까?” 막내아들은 이렇게 몇 번이나 거절을 했으나, 임금님은 끝내 호랑이를 만 냥이나 주고 샀다. 막내아들은 더 큰 부자가 되었다.
(다) 목적지(目的地)에 도착한 후, 동생을 솔밭 그늘로 데려와 점심을 먹였습니다. 동생은 언니인 내가 저를 따라온 것에 대해선 아무 생각도 없는지 재잘거리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뒤, 선생님의 호루라기 소리를 따라 동생은 다시 제 동무들 곁으로 갔습니다. 혼자 앉아 도시락 보따리를 챙겨 싸는 내 눈에는 뿌연 안개가 서려 왔습니다. 참았던 ㉡눈물 한 방울이 볼을 타고 흘렀습니다. ‘아, 이러면 안 돼. 난 오늘 학부형인데 눈물 따위를 보이다니!’ 나는 누가 볼세라 손으로 얼른 눈물을 닦아 냈습니다.
(라) “너, 이만큼 살 돈은 가지고 왔니?” “네.” 나는 대답(對答)했다. 그러고는 주먹을 내밀어, 위그든 씨의 손바닥에 반짝이로 은박지로 정성스럽게 싼 여섯 개의 버찌씨를 조심스럽게 떨어뜨렸다. ㉢위그든 씨는 잠시 자기의 손바닥을 들여다보더니, 다시 한동안 내 얼굴을 구석구석 바라보는 것이었다. “모자라나요?” 나는 걱정스럽게 물었다. 그는 조용히 한숨을 내쉬고 나서 대답했다. “돈이 좀 남는 것 같아. 거슬러 주어야겠는데…….” 그는 구식 금고 쪽으로 걸어가더니, ‘철컹’ 소리가 나는 서랍을 열었다. 그러고는 계산대로 돌아와서 몸을 굽혀, 앞으로 내민 내 손바닥에 2센트를 떨어뜨려 주었다.
(마) ㉣아저씨께 아저씨, 저는 현재 ○○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별로 말이 없고, 또 모든 일에 소극적인 편입니다. 운동도 잘 못 하고 공부도 그렇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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