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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중1 국어 -1학기 중간-실전문제-45회 |
| 요약 |
※ 다음 시를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가) 벚꽃 지는 걸 보니 푸른 솔이 좋아. ㉠푸른 솔 좋아하다 보니 ㉡벚꽃마저 좋아.
(나) 이 때 큰아들이 갑자기 무엇을 생각한 듯 별안간 맷돌을 힘껏 돌리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맷돌은 요란한 소리를 냈다. “아니, 갑자기 웬 천둥소리지? 아이고, 우리한테 천벌을 내리려나 보다. 빨리 도망가자!” 천둥 소리에 놀란 도둑들은 돈도 챙기지 않고 뿔뿔이 달아나기 시작했다. 밤이 새기 전에 큰아들은 도둑들이 놓고 간 돈과 보물을 가지고 그 곳에서 빠져 나왔다. 그는 맷돌 덕분에 큰 부자가 되었다.
(다) 둘째 아들은 이렇게 말하고 딸의 시체가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아무도 보지 못하게 한 뒤, 시체 곁으로 가서 혼이 담긴 주머니를 시체의 코에 바짝 대고 주머니 끈을 풀었다. 그러자 지금까지 뻣뻣하게 누웠 있던 딸이 기지개를 켜면서 일어났다. 딸이 다시 살아난 것을 본 부잣집 주인은 기뻐서 어쩔 줄을 모르면서 춤을 덩실덩실 추었다. 그리고 둘째 아들의 손을 잡고, “고맙소. 이 은혜를 어찌 다 갚을 수가 있겠소. 아무튼 이것도 무슨 인연인가 보오. 그러니 청년만 좋다면 내 사위가 되어 주면 좋겠소!” 그 날로 둘째 아들은 부잣집 딸을 아내로 맞이하고, 그 집 재산의 반을 물려받아 큰 부자가 되었다.
(라) 임금님은 신하들을 시켜 막내아들을 불러오게 하였다. 막내아들은 신나게 장구를 쳐대면서 호랑이를 끌고 대궐로 들어갔다. 그는 장구 소리에 맞춰 더 신이 나게 노래를 불러댔다. 호랑이는 호랑이대로 다른 때보다 몇 배나 더 신나게 춤을 추었다. “돈은 얼마든지 주겠으니 호랑이를 팔도록 해라.” 임금님은 얼마나 즐거웠던지 이제 호랑이까지 가지고 싶다고 말했다. “죄송합니다. 이 호랑이는 저희 집에서 대대로 물려오는 귀중한 보물인데 어떻게 함부로 팔겠습니까?” 막내아들은 이렇게 몇 번이나 거절을 했으나, 임금님은 끝내 호랑이를 만 냥이나 주고 샀다. 막내아들은 더 큰 부자가 되었다.
(마) 세 형제는 약속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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