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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중1-국어-1학기-3-3 호수(2) |
| 요약 |
※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호수 정지용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픈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밖에. 이 시에 대한 설명으로 바르지 못한 것은? ① 보고픈 마음의 크기를 얼굴에 비유하고 있다. ② ‘얼굴’은 보고 싶은 사람의 얼굴이면서 한편으로 호수에 비친 시적 화자의 얼굴이기도 하다. ③ 눈감고 그리움을 삭일 수밖에 없는 처지가 안타깝다. ④ 결코 무엇으로도 덮을 수 없는 그리움에 가슴이 벅차다. ⑤ 누군가를 간절히 그리워하고 있다.
이 시에 사용된 시어 중 서로 대립되는 의미를 지닌 것끼리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① 손바닥 - 눈 ② 하나 - 둘 ③ 얼굴 - 마음 ④ 마음 - 손바닥 ⑤ 얼굴 - 호수
※ 다음 시를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픈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다음 중 이 시에 대한 감상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① 1연과 2연의 대비(대조) 효과를 통해 주제를 강조하고 있다. ② 시각적 심상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작품이다. ③ 2연에서 화자가 눈을 감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보고 싶은 마음을 어찌할 수 없어서이다. ④ 1연의 ‘얼굴’과 대조적으로 사용된 시어는 2연의 ‘호수’이다. ⑤ 이 시의 작가는 1930년대를 대표하는 모더니즘 계열의 시인 중 한 사람이다.
문학작품을 의사소통의 관점에서 감상할 때, 화자가 이 시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는 무엇일지 나름대로 상상하여 다음 조건에 맞게 한 문장으로 쓰시오. (1). 완전한 문장의 형태로 쓸 것 (2). “화자는 ~에 대한 ~한 ~의 정서를 표현하고 있다.”의 형식을 취할 것 (3). 제시된 문구를 포함하여 35자 이내로 쓸 것
※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얼굴 하나야 / 손바닥 둘로 / 폭 가리지만, 보고픈 마음 / 호수만하니 / 눈 감을밖에 이 시에 대한 친구들의 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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