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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국민연금에 대해 |
| 요약 |
1. 서론 우리는 현재 얼마를 국민연금으로 내고 있는가? 국민연금의 납부 기준은 9%, 변경되면 최종적으로 13.9%까지 올린다고 하는데 아래와 같은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보고 계산을 해보자
- 성별 : 남 - 나이 : 30 세 - 월수익 : 100만원 - 연금 타는 나이는 60세(변경된 연금법은 65세 향후 70세 까지)
월수입 100만원이니 월 납부액은 9만원이다. 1년에 12×9=108만원이니까 60세가 될 때까지 30년간 납부하므로 108×30=3240만원 납부한 원금만 3240만원이다. 대부분의 회사원이나 직장인들이 60세 이전에 정년퇴직을 하므로 30년을 끝까지도 넣기도 할 것이다. 이제 60세에 받는 국민연금을 계산해 보자 연금수급은 60%(변경된 연금법에는 50%로 낮추고 향후 40%로 떨어질 것으로 예정) 월수입 100만원의 60%이니 한 달에 60만원이다. 원금을 찾으려면 54개월 동안 한 달에 60만원씩 받으면 다 받을 수 있으니 4.5년이다. 4년 6개월이면 원금을 다 찾고 더 오래 살면 돈을 버는 것이다. 원금 다 찾아서 받는 나이가 64세 6개월이다. 정말 위 말대로 돈을 버는 것일까? 과연 훨씬 이득일까? 여기서 한 가지 빠진 것이 있다. 60% 수급을 그냥 다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60%의 비율로 연금을 받기 위해서는 40년 이상 연금을 납부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그럼 다시 계산을 해보자 월 9만원씩 40년간 납부를 하게 되면 9만원(1개월 치) × 12(1년달수) × 40년 이다. 그렇게 되면 원금만 4320만원이다. 그럼 40년을 채웠으니 4320만원의 원금을 60%의 수급률로 연금을 받아보자 한 달에 60만원씩 받으면 72개월이면 원금을 찾을 수 있다. 6년이면 오래 걸리지 않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서 본전을 뽑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린 여기서도 한 가지 빼먹은 것이 있다. 우리는 30세부터 연금을 넣기 시작했다. 우리가 40년 만기를 다 채우는 순간 우리의 나이는 이미 70세 이다. 6년이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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