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조나단 리빙스턴이라는 갈매기의 이야기다.
대부분의 갈매기들은 해변에서 먹이가 있는 곳까지 날아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행위를 지극히 단순하게 먹는 것에만 의미를 둔 반면 조나단은 먹는 것보다
나는 행위자체를 좋아했고 그것에 의미를 두었다.
이런 조나단 생각을 다른 갈매기들과 가족들은 이상하게 여겼다.
걱정이 된 가족들은 설득하려고 했고 조나단은 다른 갈매기들처럼
행동하려고 노력하였으나 회의를 품고 무리에서 벗어났다.
그 후 조나단 리빙스턴은 연습을 다시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