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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학] 메라비언의 법칙 [The Law of Mehrabian]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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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학] 메라비언의 법칙 [The Law of Mehrabian] 및 외모와 의사소통 |
| 요약 |
메라비언의 법칙 (The Law of Mehrabian) 및 외모와 의사소통
의사전달의 3가지 방법 (상대방의 인상을 결정짓는 요인)
① 대화의 내용 7% (words 말, 무엇을 말하는가)
② 목소리의 높낮이 38% (음성적 요소 tone of voice)
③ 표정이나 몸짓언어 55% (시각적 요소 body language), (태도 20%, 표정 35%)
“표현이 좋아도 커뮤니케이션에 성공 못한다?” 내가 상대방에게 말 즉 좋은 표현을 해야만 내 아이디어를 잘 전달할 수 있는 걸까요? 아니면 커뮤니케이션에는 말+알파가 존재하는 것일까요? 이와 관련, 미국 UCLA대학의 명예 교수인 알버트 메라비언(Albert Mehrabian)의 이론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메라비언은 말 외에 말이 아닌 다른 부분도 커뮤니케이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메라비언은 커뮤니케이션에서 다음 세 가지 요소가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3요소란 ▶words(말, 결국 무엇을 말하는가) ▶tone of voice(소리, 결국 소리의 대소, 고저, 음색 등) ▶body language(태도, 자세, 몸놀림, 얼굴표정, 겉모습, 시선 등)입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말보다는 다른 요소가 커뮤니케이션에서 더 영향력이 세다는 점입니다. 메시지 호감도에서 단어가 발휘하는 역할은 약 7%, 소리부분이 38%, 그리고 바디 랭귀지가 55%로 나타났습니다. 다시 말해,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무엇을 말하는가’ 보다도 ‘어떻게 말하는가’, ‘어떻게 보일 수 있는가’와 같은 감각적인 면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어 인사를 할 때에 고개를 숙이고 밑을 보며 망설이면서 작은 소리로 “안녕하십니까?” 라고 말하는 것과 시선을 딱 고정시키고 방긋 웃으면서 커다란 소리로 말하는 것은 임팩트가 전혀 다릅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의 강의라도 전달하는 방법이 나빠서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평범한 강사는 말하는 내용에만 신경을 쓰며 온 힘을 기울입니다. 하지만 소리가 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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