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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4.14.국가직-정답해설-배미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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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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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2007[1][1].4.14.국가직-정답해설-배미진 |
| 요약 |
2007.4.14.중앙인사위 (국)책형(해설) 배미진 교수 다음카페 : 국어연구소 cafe.daum.net/jinkuk05
1. 국어 순화 사례를 잘못 제시한 것은? ① 오늘 아침 잇따른(->잇딴) 접촉 사고로 차가 많이 밀렸다. ② 그는 화가 난 상대를 센스(->눈치) 있게 다루는 능력이 있다. ③ 한강 고수부지(->둔치)에 체육공원을 만들었다. ④ 그는 우리 회사의 지분(持分)(->몫)을 38%나 가지고 있다.
1. [정답] ① [해설] '잇딴 사고'의 '잇딴'은 잘못이다. '잇달다'와 '잇따르다'의 관형형은 '잇단'과 '잇따른'이므로 '잇단 사고'와 '잇따른 사고'가 옳다. ② 센스 -> '눈치', '분별', '분별력', '감각'으로 순화. :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감각이나 판단력. ③ 고부부지 -> '둔치', '둔치 마당', '강턱'으로 순화. : 큰물이 날 때만 물에 잠기는 하천 언저리의 터. ④ 지분 -> '몫'으로 순화. : 공유물이나 공유 재산 따위에서, 공유자 각자가 소유하는 몫. 또는 그런 비율.
2. 문장의 의미에 어울리지 않는 관용 표현은? ① 지금쯤 그는 등이 달아서 앉아 있을 것이다. ② 부모님의 낯을 깎을 만한 행동은 하지 마라. ③ 그들은 코를 떼고 필요한 사항만을 논의하였다. ④ 그들은 술 몇 잔으로 그의 속을 뽑으려 하였다.
2. [정답] ③ [해설] ① 등(이) 달다「관용」: 마음대로 되지 아니하여 몹시 안타까워하다. ② 낯을 깎다「관용」=얼굴을 깎다. (예) 부모님의 낯을 깎을 만한 행동은 하지 마라 ③ 코를 떼다「관용」 : 무안을 당하거나 핀잔을 맞다. ④ 속(을) 뽑다「관용」: 일부러 남의 마음을 떠보고 그 속내를 드러나게 하다. (예) 술 몇 잔으로 그의 속을 뽑으려 했다
3. 한자어의 사용이 잘못된 것은? ① 그의 이론이 70년대와 80년대를 風靡하였다. ② 고마운 제의였지만 정중하게 辭讓하기로 마음먹었다. ③ 지연에 근거를 둔 연고 주의는 지역감정을 助長시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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