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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경제] 국민경제레포트 |
| 요약 |
◎용어정리 ◇콜금리: 일시적으로 자금이 부족한 금융기관이 자금이 나는 다른 곳에 자금을 빌려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콜이며, 이러한 금융기관 간에 발생한 과부족자금을 거래하는 시장이 콜시장이다. 콜자금의 거래는 금융기관이 공동출자한 한국자금중개를 통하여 형성되는데 콜시장은 금융시장 전체의 자금흐름을 비교적 민감하게 반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결정되는 금리를 콜금리라고 하고 이를 통상 단기실세금리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장기저축성예금: 장기주택마련저축,근로자우대저축, 가계장 기저축,근로자재산형성저축 등 장기에 걸쳐서 저축하는 예금의 형태.
◆지준율: 시중은행은 예금고객들이 한꺼번에 몰려 돈을 인출하는 것에 대비, 일정금액을 한국은행에 무이자로 예치해 놓는데 이것이 지급준비금이다. 은행은 고객이 가입한 예금 등을 예금기간에 따라 일정비율(보통예금 3%·정기예금 8%·장기저축예금 11.5%)로 한국은행에 맡기는데 이 비율을 지급준비율이라 한다.
◇단기성예금: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예금등이 포함된다.
◆부동자금: 일정한 자산으로 붙박여 있지 않고 투기적 이익을 얻기 위하여 시장에 유동하고 있는 대기성 待機性 자금을 말한다 통화는 정부부문,민간부문,해외부문 및 기타부문을 통해 공급되는 데 이중 통화금융기관이 민간부문을 통해 공급한 통화를 민간신용이라고 한다. 민간부문을 통한 통화 공급은 금융기관이 기업과 가계에 대출을 해주거나 기업이 발행한 채권 및 주식 등 유가증권을 매입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기사분석 1.한은은 23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요구불예금등 단기예금의 지준을 현행 5.0%->7.0%로 올렸다.
⇒ 지준율 인상의 의미. 시중은행의 지준율을 인상하면 은행들이 무이자로 한국은행에 맡겨놔야 하는 자금 규모가 많아져 은행의 수익성이 떨어지게 된다. 은행은 낮아진 수익성을 대출 금리를 인상하는 것으로 보완하려 하고 이에 따라 대출규모자체가 줄어들게 된다. 이는 시중의 과도한 유동성을 흡수하여 유동성의 증가속도를 줄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지준율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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