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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마케도니아 왕국 |
| 요약 |
마케도니아 왕국
그리스 북방에 있었던 고대의 왕국으로 그 영역은 때때로 변동이 있었으나 그리스 북방의 평원이 그 중심이었다. 이곳은 신석기 시대 초기부터 정착이 시작되어 청동기 시대에는 통일 문화를 형성하였다. B.C. 1150년경 남서마케도니아로부터 도리스 인이 들어왔는데 이들이 뒤에 마케도니아인의 중심이 된 듯하다. B.C. 700년경부터 점차 남동부로 진출하였고, B.C. 640년경에는 기록에 나타나는 최초의 마케도니아 왕 페르디카스 1세 때 마케도니아 평원을 점거하였다. 페르시아 전쟁 때에는 페르시아 측에 가담하였으나 아루켈라오스왕은 친 그리스 정책을 취하면서 왕국의 군비를 강화하였다. 그가 암살 당한 뒤에 내란 상태가 계속되었으나 B.C. 359년에 즉위한 필리포스 2세가 국내를 통일하고 국력을 강화하여 그리스 여러 도시를 그 지배하에 두었다. 그 아들 알렉산더 대왕은 페르시아 제국을 멸망시키고 다시 인더스강까지 동정, 대제국을 건설하고 그리스 문화를 전파하였다. 그의 사망 후 40년 간 후계자로 자처하는 마케도니아 장군들의 권력 다툼으로 왕국은 분열을 거듭하다가 B.C. 277년 아티고노스가 왕위에 오르면서 이후 마케도니아를 지배하였다. 그러나 필리포스 5세와 그 아들 페르세우스는 3번에 걸친 로마와의 전쟁에 패하여, B.C. 146년 로마의 속주가 되었다. 마케도니아는 그리스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의 매개자 역할을 하였으며, 특히 알렉산드로스에 의한 세계제국 형성은 그리스 문화를 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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