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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전봉준을 왜 녹두장군이라 불렀을까 |
| 요약 |
전봉준을 왜 녹두장군이라 불렀을까?
1. 전봉준(1854~1895)이 녹두장군이라 불리는 이유 출생지에 대하여는 여러 설이 있으나, 고부군 궁동면 양교리(宮洞面陽橋里:지금의 정읍시 이평면 장내리)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고부군 향교의 장의(掌議)를 지낸 창혁(彰爀 혹은 承)의 아들이다. 그는 체구가 작았기 때문에 흔히 녹두(綠豆)라 불렸고, 뒷날 녹두장군의 별명이 생겼다고 전한다. 2. 전봉준과 동학농민운동 녹두장군 전봉준은 1892년 고부군수 조병갑이 만석보(저수지) 축조 이유로 농민들의 금전과 곡식을 강탈하자, 농민대표와 함께 바른 정치를 해주도록 호소하였으나 거부당하여 1894년 1월 농민과 동학교도들을 이끌고 부패한 관리를 잡아 가두었다. 그 후 전주에 입성하여 외침으로 나라가 위태롭게 되자 부패한 관리 처벌, 노비의 해방 등 폐정개혁안 12개 조목을 실천하기로 약속받고 진정하였으나 약속이 이행되지 않고,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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