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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고려의 무신정권 |
| 요약 |
고려의 무신정권
고려시대 무신들은 문신들에 비해서 많은 차별대우를 받았다. 이러한 차별대우에 대한 불만이 폭발 하면서 무신들은 의종 때에 무신정변을 일으켜서 정권을 잡았다. 의종이 강원도 춘천에 있는 보현원에 행차한 것을 기회로 무신들은 문신들을 살해하고 의종을 귀양 보냈으며 명종을 새로운 왕으로 추대를 하였다.
의종복위 운동 무신들이 정변을 일으켜서 권력을 잡은후 무신정권에 반대하는 움직임도 많이 어났는데 대표적인 사건의 동북면 병마사 김보당이 일으킨 의종복위운동이다. 김보당은 정중부와 이의방을 토벌하고 의종을 왕으로 다시 옹립하고자 동계에서 군사를 일으켰다. 또 거제도에 귀양가 있는 의종을 경주로 불러 들였다. 하지만 김보당의 거사는 실패로 돌아가고 의종 복위 운동에 관여한 많은 문신들은 반역죄로 극형에 처해지게 되었다.
무신정권 권력자의 변천 무신정변이후 처음으로 권력을 잡은 사람은 이의방 이었으며, 이후 정중부가 권력을 차지하였다. 이후 정중부의 권력을 경대승이 빼앗았으며 경대승이 일찍 병사를 하자 이의민이 권력을 차지하게 되며 이후 최충헌이 권력을 잡으면서 최충헌 집안에서 계속 권력을 잡게 되었는데 최충헌-최우-최항-최의로 권력구도가 변천하게 된다. 최충헌의 집안은 4대 60년간 권력을 유지하였다. 이의방에서 시작된 무신정권은 약 100년간 지속이 되었다.
무신정권기의 대외관계 무신정권기의 대외 관계의 특징은 최우 집권기에 몽고가 침략하였다는 것이다. 몽고가 침략 하자 최우는 도읍을 강화도로 옮기면서 몽고에 대하여 결사항전을 다짐하면서 정권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몽고의 침입이 계속되면서 결국 몽고에게 항복하게 되고 무신의 마지막 권력자였던 임유무가 제거되면서 강화도에서 개경으로 천도하여 몽고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무신정권기의 권력기구 교정도감 : 무신집권기 최고의 권력기관이다. 처음 최씨정권의 임시기구 였으나 최씨정권의 사무를 관장하고 국정을 총괄하는 중심 기관이 되었다. 또 관리들의 비위를 규찰하거나 공물과 특별세 징수등의 세무 행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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