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조선전기의 편찬작업 |
| 요약 |
조선전기의 편찬작업
조선전기에는 한글로 된 용비어천가나 월인천강지곡등과 ‘삼강행실도’, 각종 불경, 농서, 병서를 번역하거나 편찬하여 백성들에게 보급하였다. 용비어천가는 건국 초기의 정치적. 문화적 상황에서 만들어진 악장으로 영웅 서사시이며 장편 서사시의 범부에 속한다. 세종이 정인지, 권제, 안지를 시켜 짓게 한 것으로 훈민정음 반포 1년 전인 1445년에 완성되었다. 유학에 입각한 통치 방식이 강조되었던 조선 초기에도 문학적인 설득력을 가지고 민심을 얻는 것은 하였기 때문에 민심을 회유하는 의미에서 조선건국을 송영하는 작품을 만들었다고 할 수가 있다. 또 유교의 생활윤리를 확립하기 위해서 1434년에 충, 효, 열에 뛰어난 사람의 행적을 모은 삼강행실도를 간행하였다. 이후 조선후기에 가서는 오륜행실도도 간행되게 되었다. 세종 때에 간행된 삼강행실도는 효행을 널리 알리고자 간행하게 되었다. 삼강행실도에는 우리나라와 중국의 모범이 될만한 충신, 효자, 열녀 각 35명씩 105명을 뽑아 그 행적을 그림과 함께 기록. 간행하였다. 또 성리학을 통치 이념으로 채택한 후 이를 확립하기 위해 ‘국조오례의’와 같은 의례서를 편찬하고, ‘경국대전’의 편찬을 통해 유교적 통치규범을 성문화하였다. 또 이전의 고려의 역사를 정리하여 ‘고려사’ ‘고려사절요’등의 역사책을 편찬 하였다. <고려사 세종의 교지를 받아 김종서, 정인지 등이 만든 고려시대의 역사책으로, 세가 46권, 지 39권, 연표 2권, 열전 50권, 목록 2권으로 총 139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이 건국된이후 고려의 역사를 편찬하려는 시도가 계속 되었는데, 개국공신인 정도전은 태조때 ‘고려국사’를 편찬하여 조선왕조 건국의 정당성을 밝히려고 하였다. 하지만 이후 개찬 작업이 계속 되다가 문종 원년(1451년)에 ‘고려사’가 완성 되었다. >
<국조오례의 조선 초기 길례, 가례, 빈례, 군례, 흉례등 오례에 관한 의식 절차를 기록한 책이다. 고려말에 성리학이 전래된 이후 성리학적 질서에 따른 예론의 규범화가 필요해져 세종때에 시>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