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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고원 지역의 생활 |
| 요약 |
고원 지역의 생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원은 파미르 고원이며 가장 높으면서 넓게 형성된 고원은 티벳 고원이다. 이러한 고원지역에는 자연 환경에 순응하는 다양한 생활양식들이 개발되어 있다. 안데스 산맥의 높은 지역에도 거주하는 사람들이 많다. 라틴 아메리카이 고산기후 지역에는 기후적인 조건 때문에 평지대신에 높은 산지지역에 도시가 형성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런 도시를 도산도시라고 하는데 에콰도르의 키토나 콜롬비아의 보고타 등이 있으며 인구가 1000만이 넘은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도 고원지대에 형성된 도시이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형성된 대도시로 멕시코시티를 들 수 가 있다. 아프리카의 동부지역에서도 서늘한 기후 때문에 더위를 피하여 고산지역에 인간들이 많이 거주를 하고 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하여 고원지대에 많은 인구들이 거주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유럽의 경우 알프스의 험한 산악지대에 많은 인구가 모여사는 경우를 들수가 있다.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는 알프스산맥에 위치하면서 유럽의 산지문화를 이끌고 있다. 과거 알프스 산지를 덮었던 빙하는 산을 깎아 다양한 모습의 봉우리를 만들었다. 또한 깊은 골짜기와 크고 작은 호수도 만들었다. 빙하나 눈이 녹은 물은 수력 발전에 이용되는데 최근에는 그 규모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추운날씨와 좁은 경지면적등으로 인하여 알프스산지의 주민들은 일찍부터 목축업이 발달하였다. 봄이 되면 산 아래 마을에서 염소, 양, 소 등을 몰소 산 위쪽이 목초지로 이동하는데, 여름에는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간다. 이후 가을이 되면 산아래로 내려오게 되는데 이러한 목축의 형태를 이목이라고 한다. 알프스 산진 주민들의 주요 수입원은 낙농업이나 임업이었으며, 포도 등 과수농사로 수입을 얻기도 한다. 아시아 지역의 대표적인 고원지대 생활이 이루어지는 곳은 티벳 고원이다. 티벳 고원의 평균고도는 5000미터 내외이며 연중 눈으로 덮여있는 곳도 있다. 중국 사람들은 티베트 고원은 칭짱 대고원이라고 불렀다. 농업이 불가능한 지역이 많기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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