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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기후 관련 자연재해 |
| 요약 |
기후 관련 자연재해
지구와 관련한 자연재해에는 홍수, 가뭄, 태풍 등이 있다. 강수량은 적당하게 내려야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데 강수량이 너무 적은 가뭄이나 강수량이 너무 많은 홍수 등은 자연재해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또 여름에 적도기단에서 발생하여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태풍도 자연재해에 해당한다. 홍수는 비가 많이 내려 불어난 하천의 물이 주변 지역으로 흘러 넘칠 때 발생한다. 우리나라는 7,8월에 홍수로 인한 피해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주로 장마철이나 태풍이 불어올 때 홍수가 발행하는데 최근에는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다. 홍수가 나면 농경지와 가옥이 물에 잠기고, 산사태가 일어나며 각종 질병이 발생하는등 많은 재산과 인명피해가 일어난다. 최근에는 하천유역의 난개발과 지표의 콘크리트 포장, 아스팔트 포장등으로 인해 빗물이 하천으로 유입되기 때문에 호우가 일어날 가능성이 더 커지고 있다. 홍수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서는 홍수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댐이나 제방과 같은 시설을 만들거나 배수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홍수와 반대로 가뭄은 평소보다 비가 적게 내려 땅이 메마르고, 사용할 물이 부족해진 상태이다. 가뭄은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물이 부족한 상태로, 주로 건조기후지역에서 나타난다. 오스트레일리아의 건조기후 지대에서는 찬정이라고 하는 지하수를 개발하여 물 부족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또 알제리,이란 등에서도 지하수를 개발하여 물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봄, 가을이나 비가 적게 내린 해에는 가뭄이 발생 하기도 한다. 가뭄이 발생하면 목축과 농경에 심각한 피해를 입고, 지역에 따라서는 산불이 발생하거나 물 부족과 식량부족 문제를 겪기도 한다. 홍수와 가뭄은 모두 자연현상으로 인해 일어나는 재해이지만, 최근에는 인간에 의한 무분별한 개발이나 기후변화로 인해 점차 그 범위가 확대되고, 발생하는 횟수도 증가하고 있다.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이남지역에는 사막화 현상이 확대되고 있다. 사막화현상은 가뭄이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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