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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정유재란 |
| 요약 |
정유재란
강화 협상 실패/왜군의 재침입/왜군의 퇴각
[강화 협상 실패]
조선을 도와주고자 온 명군은 제2차 진주성 싸움 이후에도 국내 각처에 머물렀고, 왜군은 우리 민족의 끈질긴 항쟁으로 대부분 지금의 경상남도 해안 지방에 머물러 있었다. 이후 명군과 왜군 사이에서는 여러 차례 강화 협상이 열렸지만, 3년을 두고 끌어 오던 화의 교섭은 깨지고 말았다.
[왜군의 재침입]
강화 협상이 실패로 돌아가자,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1597년(선조 30년)에 14만 명의 대군으로 다시 조선을 침략하였다. 이를 정유재란이라고 한다.
[왜군의 퇴각]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은 충청도 직산에서 왜군을 물리쳤고, 이순신은 명량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다. 전세가 불리해진 왜군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자 일본으로 퇴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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