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대기 대순환의 실제 형태 |
| 요약 |
대기 대순환의 실제 형태
[해들리 순환] 대기의 대순환은 북반구와 남반구 양쪽에서 대칭적으로 일어난다. 적도 지방에서 하늘 높이 올라간 대기는 두 쪽으로 나뉘어 각각 남북으로 흘러간다. 적도 지방 상공에서 북쪽으로 향한 대기는 북위 30° 부근에 이르면, 온도가 떨어져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지표면으로 내려온다.
[극순환] 극지방은 태양의 복사 에너지량이 가장 적은 곳이다. 그러므로 극지방의 대기는 밀도가 높고 무거워서 지표면으로 내려와 적도 지방 쪽으로 나아간다. 극지방의 대기가 북위 60° 부근에 이르면, 남쪽에서 북쪽으로 올라오는 대기와 마주쳐 한대 전선을 형성한다. 남쪽의 대기는 북위 30° 부근에서 지표면으로 내려온 대기 중의 일부이다. 한대 전선이 형성되는 곳에서도 적도 지방에서처럼 대기가 위로 올라간다. 그런데 적도 지방과 한대 전선이 형성되는 곳에서 대기가 위로 올라가게 되는 원인은 서로 다르다. 적도 지방에서는 대기의 온도가 높기 때문에 대기가 위로 올라간다. 한대 전선이 형성되는 곳에서는 극지방에서 내려온 대기가 남쪽으로부터 올라온 대기를 밑에서 떠 받쳐 올려 주기 때문에 대기가 위로 올라간다. 극지방에서 내려온 대기의 온도는 남쪽에서 올라온 대기의 온도보다 훨씬 낮다.
[페렐 순환] 북위 60° 부근 지방에서 하늘 높이 올라간 대기는 두 쪽으로 나누어진다. 그 가운데 한 쪽은 북위 30° 부근 지방으로 나아가며, 각각 극지방과 북위 30° 부근 지방에 이르러 다시 지표면 가까이 내려온다. 한대 전선을 형성했던 극지방의 대기는 남쪽에서 올라온 대기 밑으로 깊숙이 파고 들어간다. 그런 다음 남쪽에서 계속 밀려와 위로 올라가는 대기에 조금씩 섞이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완전히 사라져 버린다. 이러한 형태로 대기의 대순환은 진행되어 나간다. 대기의 대순환은 어떤 지역의 기온이 지나치게 올라가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해 준다.
[한대 전선] 성질이 다른 두 종류의 대기가 만나면 전선을 형성한다. 한대 전선은 열대 지방의 대기와 극지방의 대기가 만났을 때 이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