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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주위 환경에 비슷하게 위장하는 동물 |
| 요약 |
주위 환경에 비슷하게 위장하는 동물
[몸의 색깔이 주위 환경과 비슷한 동물]
1. 나방 다 자란 나방의 날개는 일반적으로 회색이나 갈색 등의 무늬가 있어서 나무에 있으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2. 개구리 숲에 사는 개구리들은 몸의 색깔이 마른 나뭇잎과 같은 색을 띠거나 나무껍질과 같은 무늬나 색을 띤다.
3. 매미 몸과 날개의 색깔과 무늬가 나무껍질과 비슷하여 눈에 띄지 않는다.
4. 모래무지 바닥에 모래가 깔린 물에서 사는 모래무지는 몸의 바탕색은 은색이고, 온몸에 작은 점이 많이 있어서 모래와 비슷한 보호색을 띤다.
5. 들꿩 깃털의 색이 여름에는 다갈색이고, 겨울에는 흰색으로 되어서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몸의 색깔과 형태가 주위 환경과 비슷한 동물]
1. 자벌레 자벌레가 사는 나무껍질의 색깔에 따라 자벌레의 몸은 황갈색·암갈색·황녹색 등으로 다양하고, 몸의 형태가 나뭇가지와 같이 가늘고 길쭉하게 뻗어 있어서 눈에 잘 띄지 않는다.
2. 대벌레 몸은 녹색이나 황갈색이고, 몸의 형태가 대나무처럼 길쭉하고 마디가 있어서 눈에 잘 띄지 않는다.
3. 해마 주로 산호에 꼬리를 감고 있는 해마는 몸 색깔이 황색·검은갈색·회녹색 등 변화가 다양하여 주위의 색깔에 따라 몸의 색깔을 변화시키고, 몸에 있는 반점과 몸의 모양이 산호와 비슷하여 눈에 잘 띄지 않는다.
4. 나뭇잎벌레 몸 색깔은 연두색이고, 모양은 나뭇잎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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