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역사광장(조선후기) |
| 요약 |
역사광장(조선후기) 2011-9-24
▲새로운 사상들이 유행하다. 조선 후기에는 각종 예언 사상들이 유행하게 되었다. 대표적인 것은 정씨왕조가 들어선다는 정감록 사상이다. 정감록 사상에서는 이씨왕조가 망한다는 내용과 함께 정씨왕조가 새롭게 들어선다고 주장하면서 민심을 어수선하게 만들었다. 또 다른 대표적인 사상으로는 미래불인 미륵불이 지상 세계에 내려와서 중생을 구제한다는 사상이다. 크리스트교에 말하는 구세주와 비슷한 개념으로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이 나타나서 세상을 구제한다는 사상 이었다. 또 민간에서는 무속신앙이 꾸준하게 내려오면서 백성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었다.
▲농민들이 생활이 어렵게 되다. 조선 후기에는 농촌사회의 생활이 더욱더 어렵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관리들의 부정과 부패는 더욱더 심해지게 되었으며 조세제도가 문란해 지게 되면서 매우 혼란한 사회가 전개되게 되었다. 농민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관리들의 부정을 호소했다. 산에 올라가 큰 소리로 외치거나 벽보를 붙이기도 하고 입에서 입으로 소문을 퍼뜨리기도 했다. 하지만 사회 부패는 완화되기가 않는 가운데 농촌 사회가 극도로 혼란해 지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농민들은 조세 납부가 어렵게 되었으며 조세의 납부를 거부하기도 하였다. 또 관리들의 부패에 항거하여 관아를 습격하거나 관리들을 폭행하기도 하였다. 또 다른 곳으로 떠도는 유랑민이 되거나 도적의 무리에 가담 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농촌사회가 혼란을 맞이하게 되자 정부는 그 대책으로 곳곳에 암행어사를 파견하게 되었다.
▲농민반란이 곳곳에서 일어나다. 조선시대가 종반부로 접어드는 19세기에는 많은 민간 반란들이 일어났다. 가장 먼저 일어났던 대표적인 반란은 평안도 지역에서 일어났던 홍경래의 난이었다. 홍경래의 난은 지역 차별을 받아오던 평안도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일어나게 되었다. 지역차별에 강력히 반발하면서 홍경래들의 반란군은 가난한 농민들을 중심으로 광부, 품팔이꾼 등을 규합하여 평안도 지역에서 세력을 확장하게 되었다.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