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국가와 영토 |
| 요약 |
국가와 영토
세계에서 영토가 가장 넓은 나라는 러시아로 우리나라 면적의 약 77배에 이르고 있다. 두 번째 넓은 나라는 캐나다로 우리나라 면적의 약 45배에 이르고 있다. 면적이 넓은 대부분의 국가들은 지하자원이 풍부하여 발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존재하기 때문에 국가의 통합이 어렵고, 인구 분포의 지역차가 심하여 국토의 균형발전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뉴질랜드는 우리나라와 면적이 비슷한데 약 27만 평방 킬로미터의 국토면적을 가지고 있다.
▲바다가 없는 내륙국가들 바다가 없는 내륙 국가들도 많이 있다. 세계의 내륙 국가들로는 아프리카에 있는 에티오피아. 우간다. 짐바브웨등이 있고 유럽에 있는 내륙국가로는 스위스,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등이 있으며 아시아 지역에 위치한 내륙국가로는 아프가니스탄, 몽골, 라오스, 네팔, 키르기스스탄등이 있다. 그 외에 바티칸, 산마리노, 볼리비아, 파라과이, 우즈베키스탄등이 있다. 몽골은 내륙국가중에서 가장 넓은 나라이다. 몽골의 면적은 156만 평방킬로미터로 한반도 면적의 약 7배에 해당한다. 2008년 몽골은 바다가 없는 중앙아시아 9개의 내륙 국가가 제주특별자치도의 항과 포구를 이용하고, 개발을 허용하는 내용의 투자 구상안을 제안하였다. 따라서 이들은 제주특별자치도를 발판으로 해양으로 진출하려는 꿈을 키우고 있다. 남아메리카 내륙에 위치한 볼리비아 공화국은 브라질,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등의 5개국에 의해 둘러싸인 내륙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오래전부터 해군을 보유하고 있었다. 내륙 국가 이면서도 해군이 상설되어 있는 원인은 1879년 당시 볼리비아는 바다와 접해 있는 아타카마 사막을 자국의 영토로 보유하고 있었는데, 자원이 풍부한 아타카마 사막에 눈독을 들인 칠레가 볼리비아를 침략하여 태평양 전쟁이 펼쳐졌다. 1883년까지 계속된 이 전쟁에서 칠레가 승리를 거두었고, 결국 볼리비아는 내륙국가 되고 말았다. 이후 볼리비아는 지금까지 해군을 보유하면서 바다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고 있다.
▲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