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조선역사매거진 |
| 요약 |
조선역사매거진 2011-9-30
▲지리서를 편찬하다. 조선시대에 편찬된 가장 대표저인 지리서는 성종 때에 편찬된 동국여지승람이다. 동국여지승람은 인문지리서로서 우리나라 최대의 지리책이라고 할 수 가있다. 조선은 건국 후 지리책의 필요성을 통감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세종의 명에 따라 맹사성, 신색 등이 1432년 ‘신찬팔도지리지’를 편찬하였다. 이후 양성지, 노사신, 강희맹. 서거정 등이 성종의 명으로 동국여지승람을 편찬하기에 이르렀다. 동국여지승람에는 각 고을의 연혁, 풍속, 능묘, 궁궐, 관부, 학교, 토산, 효자, 열녀, 성곽, 산천, 누정, 사찰, 역원, 교량, 명현, 제영 등을 실었다.
▲조선시대에 편찬된 주요 역사서 조선건국이후 가장 먼저 편찬된 역사서는 정도전과 정총이 편찬한 ‘고려국사’이다. 이후 하륜과 권근이 ‘동국사략’을 편찬하였으며 1451년에는 고려시대의 역사를 정리한 ‘고려사’를 편찬하였다. 이후 고려사를 보완한 고려사절요가 편찬되었으며 1476년에는 노사신과 서거정이 ‘삼국사절요’를 편찬하였다. 이후 1484년에는 서거정이 ‘동국통감’을 저술하여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다시 한번 정리하게 되었다.
▲지방에 사마소를 설립하다. 사마소는 지방 군현의 사마(생원, 진사)들이 설립한 기구이다. 사마소는 생원과 진사들이 상호간의 친목과 학문토론 및 교육활동을 펼치면서 각 고을의 대민교화와 통치행정에 기여하는 바가 있었지만 유향소를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수령의 지방통치를 간섭하기에 이르렀다. 또 노비와 토지를 확보하여 재산을 늘리고, 향리. 백성을 함부로 잡아다 형벌을 주는 등의 폐단을 가져와 폐지 하였다. 그러나 지방에 따라서는 조선시대 말기까지 존재하기도 하였다.
▲성종 때에 동문선을 편찬하다. 동문선은 신라 때부터 조선조 성종 때까지의 시문을 모은 책이다. 동문선은 정편과 속편이 있는데, 정편은 성종 9년에 서거정 등이 편찬한 것이다. 여기에는 신라의 김인문, 설총, 최치원을 비롯하여 편찬당시까지의 인물 500여명의 유명 작품들이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