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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현대시인탐구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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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시인 탐구 2011-10-10
▲윤사월의 작가 박목월 박목월은 청록파 시인의 한사람으로 본명은 영종이다.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들을 많이 다루었는데 중기에는 인간의 끈끈한 정을 다루는 작품을 주로 만들었고 후기에는 죽음과 신앙의 문제에 대한 작품을 많이 썼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나그네. ’청노루‘ ’윤사월‘ 등이 있으며, 시집으로 ’산도화‘난’등이 있다.
▲청록파시인 박두진 박두진은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 자연친화적인 시를 많이 노래하였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해’가 있으며 시집으로는 ‘청록집’ ‘해’ ‘오도’ ‘박두진 시선’ ‘거미와 성좌’등이 있다.
▲<승무>의 작가 조지훈 본명은 동탁이며 청록파시인의 한사람 이다. ‘문장’지의 추천을 받아 시단에 데뷔했고, 자연과의 교감과 고전적 풍물을 소재로 하여 민족정서를 노래하였다. 대표적인 시로는 ‘고풍 의상’ ‘승무’등이 있으며, 시집에 ‘풀잎단장’ ‘조지훈시선’ ‘역사 앞에서’등이 있다.
▲모더니즘 작가 박인환 1949년에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을 간행하면서 모더니즘의 대열에 속하게 되었다. 1950년대의 전쟁과 비극, 퇴폐와 무질서, 불안 등 시대적 고뇌를 신선하고 리듬 있는 언어로 노래하였으며, 좌절과 허무의 시대를 살아가는 도시 청년의 비극적 현실 인식과 모더니즘 시정신을 표현하였다. 1955년 ‘박인환 시선집’을 간행했고 대표적인 시로, ‘세월이 가면’ ‘목마와 숙녀’등이 있다.
▲참여시인 김수영 김경린, 박인환 등과 함께 합동 시집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을 간행하여 모더니스트로서 주목을 끌었다. 초기에는 모더니스트로서 현실문명과 도시 생활을 비판했으나, 4.19혁명을 기점으로 현실비판과 저항의식을 바탕으로 한 참여시를 발표하였다. 대표적인 시집으로 ‘달나라의 장난’ ‘시여 침을 뱉어라’ ‘퓨리턴의 초상’등이 있다.
▲장편 서사시 금강의 작가 ‘신동엽’ 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장시 ‘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가 당선되어 시를 발표하기 시작하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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