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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잎을 구성하는 부분 |
| 요약 |
[잎을 구성하는 부분]
1. 잎몸 (1) 엽신(葉身)이라고도 한다. (2) 잎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잎사귀를 이루는 부분이다. (3) 햇빛을 받기 쉽도록 편평한 모양으로 되어 있다. (4) 세포에는 엽록체가 많이 분포하고 있어, 빛을 받아 광합성을 수행할 수 있다. (5) 뒷면에는 공기가 드나드는 통로인 기공이 많이 분포하고 있다.
2. 잎자루 (1) 엽병(葉柄)이라고도 한다. (2) 잎몸을 줄기나 가지에 붙도록 연결시켜 주는 부분이다. (3) 잎몸이 햇빛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비틀어지는 것이 가능하다. (4) 잎자루 속의 관다발은 잎의 관다발과 줄기의 관다발을 연결해 준다. (5) 잎자루가 없는 식물도 있다.
3. 턱잎 (1) 탁엽(托葉)이라고도 한다. (2) 잎의 부속물로 잎자루 아래에 있다. (3) 쌍떡잎식물에서 흔히 볼 수 있고, 겉씨식물에서는 볼 수 없다. (4) 턱잎의 생김새는 가시 모양, 돌기 모양, 비늘 모양, 잎 모양, 칼집 모양 등으로 다양하다. (5) 턱잎은 보통 어린 싹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4. 잎맥 (1) 식물의 잎에 있는 관다발로, 물과 양분이 지나가는 통로이다. (2) 줄기의 관다발과 연결되어 있다. (3) 광합성에 의해 만들어진 포도당이나 전분을 다른 조직에 전달해 주고, 뿌리에서 흡수한 물과 무기양분을 잎으로 전달해 준다. (4) 쌍떡잎식물은 그물맥의 형태를 보인다. (5) 외떡잎식물의 경우는 나란히맥의 형태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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