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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인도고대역사 |
| 요약 |
<<인도는 기원전 40~ 20만년 전부터 인간의 활동이 시작되었다는 흔적이 남아있다. 기원전 6천년 경부터는 가축사육, 농경, 정착생활을 한 흔적이 신드, 발루치스탄 지역을 중심으로 남아있다. 이들 지역은 현재 모두 파키스탄내에 있다. 기원전 3천년부터는 글자, 도시유적 등이 펀잡, 신드 유역의 인더스강 일대에서 발견된다. 이것이 도시문화로 알려진 모헨조다로, 하라빠 유적이다(기원전 2,500 ~ 1,600). 이 시기에는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현재의 이라크)와 교역을 하고, 청동무기, 염색기술 등이 나타났다. 하라빠 글자모양은 드라비다어 또는 산스크리트 원형이라는 논쟁이 있다. 기원전 2천년 경부터 인도유럽어를 사용하는(논쟁있음) 아리안족이 인도대륙으로 진출하였다. 아리안이란 용어는 순수, 우월 등의 의미를 가지며, 원주민에 대하여 자기 종족의 동질성을 보유하려고 노력하였다. 이들이 만든 4개의 베다는 이후 힌두전통생활의 기본이 되었고 현재도 인도인의 생활윤리로 자리잡고 있다. 카스트의 4계급도 이때부터 형성되었다고 본다. 아리안족은 계속 동진하여 기원전 1,500 ~ 800년에 갠지스강, 야무나강 일대를 모두 차지하였다. 기원전 600년경에는 마가다, 코살라, 쿠루, 간다라등 16개의 군소국가들이 나타났다. 이들 나라중의 하나인 샤카족 왕실에서 기원전 623년에 석가모니가 탄생하였다. 불교의 4대 성지는 북인도 우따르쁘라데시 주 동쪽에 고락뿌르를 중심으로 펼쳐져 있다. 탄생지 룸비니는 고락뿌르에서 약 100킬로 북쪽 네팔영토 내부에, 입적지 쿠시나가르는 고락뿌르에서 동쪽 55킬로에, 최초 설법지 사르나트(녹야원)는 고락뿌르에서 남쪽 170킬로에, 해탈지 보드가야는 고락뿌르에서 동남쪽 200킬로 지점에 있다. 사르나트 바로 옆에 힌두교도들의 최대 성지인 바라나시가 있다. 이 기간 중에 인도의 유명한 2대 서사시 라마야나와 마하바라타가 저술되었다. 마하바라타는 기원전 600년경에 지어졌다고 하며, 라마야나는 발미키가 기원전 5~3세기에 저술하였다고 추측된다. 책 내용에 아요디아 왕국이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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