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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촐라왕조 |
| 요약 |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알 수 없으나 최소한 창캄 시대 초기의 시문집(200경)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존재했다. 풍요한 코베리 강 유역에 기원을 둔 이 왕조는 우라이유르(지금의 티루치치라팔리)에 최초의 수도를 세웠다. 촐라 또는 초다라고 하는 데칸과 안드라의 소(小) 가문들은 우라이유르 가문과 연관이 있음을 주장하면서 전설상의 왕 카리칼란을 공통의 조상으로 내세웠다. 촐라국(코로만델)은 남쪽의 바이가이 강에서 톤다이만달람 남부에 걸쳐 있었으며 수도는 북쪽에 위치한 칸치(칸치푸람)였다. 타밀어 고전문학과 위대한 타밀 건축물들은 대부분 창캄 시대에 만들어졌으며 이 시기에는 또한 시바 신앙(시바 신에 대한 숭배)이 부활하고 남부의 비슈누 신앙(비슈누 신에 대한 숭배)이 발전했다. 촐라 왕조하에서 조세행정과 마을 자치조직, 관개시설 등이 고도로 발전했다. 촐라 왕조의 지배자들은 왕이나 황제라는 칭호 대신에 라자케샤리바르만과 파라케샤리바르만이라는 칭호를 사용했다. 이 왕조의 연대기는 매우 복잡하다. 비자얄라야(850경~870 재위)는 팔라바인들의 영토를 점령하기 시작했으며, 이 영토는 아디티아 1세(870경~907 재위)의 통치하에서 더욱 확장되었다. 마두라이(팡디아 왕조의 수도)의 파괴자로 알려진 파란타카 1세(907~953경 재위)는 실론(지금의 스리랑카) 침입자들을 패주시키고 926~942년에 촐라 왕조와 팡디아 왕조의 영토를 합병했다. 라슈트라쿠타 왕조와 타협하게 된 그는 940년경 이들에게서 넬로르를 빼앗았지만 라슈트라쿠타 왕인 크리슈나 3세는 톤다이만달람을 점령했다.>촐라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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