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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유럽 역사 매거진 |
| 요약 |
유럽 역사 매거진 2011-11-1
게르만 민족이 이동하여 국가를 세우다. 서로마 제국의 힘이 약해지면서 게르만족이 이동을 하여 각지에 국가를 세우게 되었다. 북해 연안에 살던 앵글 족과 색슨족은 지금의 영국으로 건너가 앵글로. 색슨 왕국을 세웠으며, 유럽평원에 살던 프랑크 족은 지금의 프랑스 지역에 프랑크 왕국을 건설하였다, 흑해연안에 살던 서고트족은 이베리아 반도로 이동하여 서고트 왕국을 세웠으며 동고트족은 이탈리아 반도에 동고트 왕국을 세웠다. 또 발트해 연안에 살던 부르군드족은 남하하여 부르군드 왕국을 건설하였다, 또 동유럽 평원에 거주하던 반달족은 북부 아프리카로 이동을 하여 반달 왕국을 세우게 되었다. 게르만족이 이동하여 각지에 국가를 세우게 되면서 새로운 유럽의 역사가 열리게 되었다.
동서의 교회가 분열하게 되다. 로마의 가톨릭 대교구는 로마교구와 콘스탄티노플 교구가 있었다. 이후 로마교구는 비잔티움제국으로부터 이탈을 하면서 동, 서의 가톨릭 교회가 분리되는 상황을 가져왔다.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로마 교회와 콘스탄티노플 교회는 모두 비잔티움 황제의 지배를 받았다. 그러나 독자적인 영역과 조직을 갖추고 있는 데다가 자신의 힘으로 게르만 족에 대한 포교에 나서야 했던 로마 교회는 점차 황제와 갈등을 빚었다. 비잔티움 황제가 성상 파괴령을 내렸을 때 로마 교황이 이를 거부하고 프랑크 왕국과 협력하면서 갈등이 더욱 심해졌다. 이후 비잔티움 제국이 성상 숭배를 다시 인정하였지만, 이후 비잔티움 제국이 성상 숭배를 다시 인정하였지만, 두 교회의 틈은 좁혀지지 않았다. 결국 동서의 교회는 1054년에 이르러 서쪽의 로마 가톨릭과 동쪽의 그리스 정교로 갈라서게 되었다.
슬라브족의 문화가 발달하게 되다. 동로마의 비잔티움 문화는 동쪽의 슬라브 족에게 전파되게 되었다. 비잔티움 선교사들은 슬라브 어에 맞는 문자를 발명하고, 성서와 예배 의식을 슬라브어로 번역하는 등 동유럽 문화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 러시아, 세르비아, 불가리아 등의 국가에서는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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