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개체 변이 |
| 요약 |
개체 변이
같은 종자에서 나온 식물이 환경 등에 따라 잎이나 열매 등이 차이가 나는 현상.
[개체 변이의 뜻] 같은 종자에서 나온 식물이 자라면서 같은 포기에 붙어 있으면서도 잎이나 열매 같은 것이 각기 크기나 모양에 차이가 나는 것을 개체 변이라고 한다. 예를 들면 한 그루의 느티나무에 달려 있는 잎의 가로와 세로를 재어 보면 그 길이가 모두 같지 않다. 즉 그 길이가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지 여러 가지인데, 이것은 잎이 받는 햇빛의 양, 햇빛을 받는 잎의 각도, 온도, 그 밖의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개체 변이 곡선] 서로 다른 개체들을 모아서 그 수를 알아보면, 항상 중앙값을 가진 것의 수가 많고, 작은 것과 큰 것의 수는 적다. 이것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을 개체 변이 곡선이라고 한다.
[개체 변이의 특징] 완두의 종자를 심어 그것이 자란 다음 거기에 완두의 열매가 열렸다고 했을 때, 그 열매들은 같은 그루에 달려 있으면서도 무게가 서로 다르다. 예를 들어, 1~1.9g인 것이 9개, 2~2.9g인 것이 18개, 3~3.9g인 것이 32개, 4~4.9g인 것이 20개, 5~5.9g인 것이 7개였다고 하면, 이것은 중앙값을 가진 3~3.9g인 것이 가장 많고, 그 양쪽으로 갈수록 그 수가 적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종자 중에서 무게가 가장 작은 것을 심어도, 또 1~1.9g의 것이 9개 내외, 그 다음이 18개 내외, 그 다음이 32개, 이런 식으로 그 열매가 붙어 있던 어미그루의 것과 비슷한 양상을 나타낸다. 또 그 종자 중에서 가장 무거운 것을 골라서 심었다고 하더라도 앞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9개, 18개, 32개와 같이 나타날 것이다. 즉 무거운 개체를 심거나, 가벼운 개체를 심거나 그 결과는 비슷하게 나타난다. 이와 같은 현상이 개체 변이이며, 이 변이는 유전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 개체 변이는 덴마크의 요한센이 발표한 것인데, 이것은 양분의 차이, 온도, 햇빛, 바람 등 여러 가지 환경 요인의 차이 등에서 일어나는 변이로서, 유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