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겉씨식물의 종류 |
| 요약 |
겉씨식물의 종류
은행나무, 소나무, 소철 등의 중생대부터 번창했던 식물.
[겉씨식물]
중생대에 번창했던 식물로 많은 종류가 멸종되어 화석으로만 볼 수 있으며, 현재에는 은행나무, 소나무 등을 비롯한 약 700종이 살고 있다.
[은행나무]
겉씨식물 중 잎이 가장 넓으며, 화석에서 볼 수 있는 형태와 같으므로 화석 식물이라고 한다.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는 용문사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1200년이나 되며 동양에서 가장 크다. 나무가 곧고 크게 자라고 공해에 강하므로 가로수, 학교림, 정원수 등으로 널리 심는다. 열매인 은행은 식용으로 이용한다. 은행의 껍질은 처음에는 녹색이지만, 익으면 노랗게 되고 불쾌한 냄새가 나는 데 만지면 옻나무를 만졌을 때와 같이 염증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소나무]
옛날의 시나 그림에도 자주 나오는 상록 침엽수로 재목, 땔감 등으로 쓰인다. 잣나무, 눈잣나무, 곰솔, 리기다소나무, 가문비나무, 향나무 등이 있다.
[소철]
우리나라에서는 밖에서 겨울을 날 수 없어, 추울 때는 화분에 심어 집 안에서 기른다. 암수딴그루(자웅 이주)이고, 여름에 포기의 가운데서 대가 나와 그 끝에 암꽃, 수꽃이 따로 핀다. 아열대나 열대에서는 3m까지 자라는 식물이다. 소철의 수꽃은 수많은 비늘이 모여 송이버섯 모양을 하고, 줄기의 끝에 곧게 달린다. 이 수꽃은 굵기가 10~15㎝, 길이가 50~60㎝나 된다. 비늘의 뒷면에는 꽃가루 주머니가 전체에 붙어 있다. 암꽃은 암그루의 꼭대기에 공 모양으로 모여 달린다. 암꽃 자루의 끝은 깃 모양을 하고 있다.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