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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벽돌무덤 |
| 요약 |
<<<<<<<벽돌 무덤> <>황해도 은율군 관산리에 있는 은율 관산리 고분군에서는 약 21기의 무덤이 발굴되었다. 이 곳의 무덤에서는 껴묻거리로 낫 모양의 철기가 발견되었다. 중국 지린성 화룡현 하남둔 고성 안에 있는 발해 시대 무덤인 중국 지린 하남둔 고분은 지린성 화룡현의 하남둔 사원을 개간하다가 발견한 것으로, 1971년 9월 지린성 박물관, 연변 조선족 자치주 전람관, 화룡현 문화관 등에 의해 조사되었다. 무덤의 형태는 동서로 나란히 만들어졌고, 껴묻거리로 벽화 파편을 비롯하여 다수의 금속 제품이 발견되었다. 특히 금으로 만든 허리띠는 발해의 뛰어난 금속 공예 솜씨를 잘 나타내 주고 있다. 평양시 낙랑 구역 토성동에 있는 토성동 고분군에서도 많은 유물이 나왔는데, 주목할 만한 것은 옻칠을 해 만든 옻칠상과 옻칠통이다. 이 밖에도 중국 화폐인 오수전과 부뚜막, 시루, 솥의 형상을 한 제사 그릇이 발견되었다. 특히 오수전의 발견은 당시 우리 나라가 중국과 관계가 아주 가까웠음을 알 수 있다. 1971년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에 있는 송산리 고분군에서 송산리 6호분의 방수 공사 중에 발견된 무령왕릉은 터널형의 벽돌 무덤으로, 지석의 내용으로 그 묻힌 사람의 신분을 분명하게 알 수 있었다. 이는 대부분의 삼국 시대의 무덤이 누구의 무덤인지 알 수 없는 것과 대조를 이루는 것으로, 삼국 시대 고분 유물의 편년을 살피는 데 기준이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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