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소화 |
| 요약 |
소화
탈 물질을 없애거나 온도를 발화점 이하로 낮추거나 산소의 공급을 끊어 불을 끄는 것.
불을 끄는 것(소화)은 물질의 연소와는 반대 현상이므로, 연소의 조건을 없애면 쉽게 불을 끌 수 있다. 연소가 일어나려면 탈 물질과 발화점 이상의 온도와 산소 공급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불을 끄려면 이 중 어느 한 가지 이상을 없애면 된다. 곧 ①탈 물질을 없애거나, ②온도를 발화점 이하로 낮추거나, ③산소의 공급을 끊으면 된다.
화재를 진압할 때 쓰는 소화기는 위의 세 가지 조건 중에서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조건을 만족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화재 진압] 화재가 났을 때 흔히 물을 끼얹어 불을 끈다. 이것은 물을 끼얹으면 탈 물질이 젖어서 발화점 이하로 온도가 내려갈 뿐만 아니라 물질이 공기와 접촉하는 것을 막아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불을 물로 끌 수는 없다.
이를테면 석유에 불이 붙었을 때는 물을 쓸 수 없다. 왜냐하면 석유는 물 위에 퍼지므로, 물을 끼얹으면 오히려 표면적이 커져서 공기가 그만큼 더 많이 닿게 되어 불이 더욱 잘 타기 때문이다. 이때는 공기가 닿지 못하도록 모래를 뿌리거나 솜이불을 덮어 씌워 불을 끈다.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