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청나라의 전성기 |
| 요약 |
청나라의 전성기
[전성기의 영토 확장] 청나라는 통일을 완성시킨 제4대 황제 강희제부터 옹정제, 건륭제에 이르기까지 약 130년간 전성기를 누렸다. 강희제는 중국에 접근해 온 러시아 세력을 북쪽으로 몰아내는 동시에 네르친스크 조약(1689년)을 맺어 러시아의 남진을 막았다. 또 몽골을 공격하여 외몽골 일대를 영토로 삼고 티베트도 지배하였다. 옹정제 때에는 러시아와 캬흐타 조약(1727년)을 맺어 외몽골을 국경으로 정하였다. 또한 건륭제 때에는 적극적인 정복 정책을 써서 많은 속국을 만들었는데 서쪽의 위구르를 정복하고 남방에 진출하여 안남(베트남)·미얀마·시암(타이) 등지를 점령하였다. 이 시기에 청나라의 영토는 몽골 제국 다음 가는 큰 영토가 되었다.
[타이완의 유래] 타이완(대만)은 원래 유구라는 독립국이었다. 그러나 정지룡 등의 방어에도 불구하고 17세기에 네덜란드 인이 타이완을 점령하였다. 그 후 정지룡의 아들 정성공이 네덜란드 인을 몰아내고 다시 독립 정권을 세웠으나 청나라가 정씨를 멸하고 타이완부(府)를 설치, 통치하기 시작하였다. 타이완이라는 명칭은 이때부터 생겼다.
[삼번의 난] 청나라는 중국을 정복하는 과정에서 공을 세운 오삼계 등 세 명의 명나라 장군에게 한 지방씩을 맡겨 다스리게 하였는데 이를 '삼번'이라 했다. 그런데 삼번의 세력이 점점 커지자 이에 위협을 느낀 청나라가 이들을 제거하려 하였고, 이에 오삼계 등이 대규모의 반란을 일으켰다. 이를 삼번의 난이라고 한다.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