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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속담풀이 |
| 요약 |
속담풀이
♣ 가랑 잎에 불붙기 : 바싹 마른 가랑잎에 불을 지르면 겉잡을 수 없이 타는데서 온말이니 성미가 바르고 급하여 도랑이 좁은 사람을 비유 ♣ 가루 가지고 떡 못 만들랴 : 누구나 당연히 할 수 있는 일을 가지고 잘 했느니 잘못 했느니 여러소리 할때 이르는 말.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아무 한일이 없이 공교롭게도 어떤 다른일과 때를 같이 하여 둘사이에 무슨관계라도 있는 듯한 혐의를 받는 것을 말함. ♣ 가랑비는 떡비 : 가을에 비가 오면 들에 나가 일을 할 수 없고 곡식은 넉넉하니 집안에서 떡이나 해먹고 지낸다하여 이름. ♣ 가재는 게 편이요, 초록은 한 빛이라. : 모양이 비슷하고 이연있는 것기리 서로 편되어 붙는다는 뜻. ♣ 감투가 커도 귀가 짐작 : 어떤 사물의 내용을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다는 말. ♣ 갓마흔에 첫 버선 : 오래 기다리던 일을 마침내 이루게 되었을 때 쓰는 말. ♣ 강원도 포수 : 일이 있어 밖에 나갔다가 오래도록 돌아오지 않음을 이름. ♣ 갖바치 내일 모레 : 약속한 기한의 날짜를 자꾸 핑계하여 하루하루 미룬다는 말. ♣ 개구멍에 망건치기 : 개가 들어올 것을 염려하여 개구멍에 망건을 쳐 놓으면 망건만 못쓰게 되고 개는 제 멋대로 들어온다는 말. ♣ 개머루 먹듯 : 개가 머루를 먹기는 하나 겉만 핥는 것이라 그 참맛을 모른다는 말. ♣ 개발에 편자 : 격에 맞지 않고 지나침을 이름. ♣ 개밥에 도토리 : 개는 도토리를 먹지 아니하므로 밥속에 들어도 먹지 않고 남기니 따로 떨어져서 여럿에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을 이름. ♣ 개천에 든 소 : 개천속에서는 소가 양쪽의 둔덕풀을 뜯어 먹을 수 있다는 데서 하는 말로 먹을 것이 많아 유복한 처지에 있음을 이름. 건너다 보니 절터 내용을 다 보지 않고 겉으로만 보아도 거의 틀림없을 만한 짐작이 든다는 말. ♣ 게눈 감추듯 한다. : 음식을 몹시 빠르게 먹거나, 마시거나 할때 이르는 말. ♣ 고양이 밥 먹고 양주 구실 : 제가 해야 할 일은 안하고 남의 일을 함을 이름. ♣ 고양이 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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