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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정읍의 역사 |
| 요약 |
<< 정읍의 역사 1. 고비리국 - 백제시대 고사부리군으로 불리웠던 고부지방으로 추정 2. 초산도비리국 -초산은 정읍의 옛 이름으로 초산의 옛성지를 읍지로 추정하며 정읍시 죽림동이 옛날 고을터로 추정됨 3. 삼국시대- 백제의 시조 온조왕이 쌓았다는 고사부리성은 신라와 고구려의 침입에 대비한 국방의 요새지 오방성중의 하나로 중방고사부리성이라 불리어 세력의 중앙에 위치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고분이 여러 곳에 산재한 점으로 미루어 상당히 중요한 곳으로 여겼을 것이며, 백제의 멸망시 주류성(부안 우금성)을 공격하던 신라군이 대패하여 회군한 곳으로 백제,신라의 최후의 격전지로 생각된다. 4. 태인군 - 태산군과 인의현으로 나뉘었고, 태산군은 칠보초등학교 자리에 위치하며 최치원선생이 군수로 역임한 곳이다. 태산군은 정읍현, 부성현, 야서현(김제)를 거느렸고 태인면 거산리에 읍지를 두었다가, 현위치(태인초등학교)로 조선 태종 때 옮겨 오늘날에 약간의 건물만 남기고 있다. 5. 고부군 - 부녕현(부안), 희안현(보안), 상질현(흥덕)등 3현을 거느렸으며, 고려 태조때는 영주로 개칭하였다가 안남으로, 다시 고부로 개칭 됨. 읍지는 처음 입석리였으나 성황산으로, 조선 영조때 현 고부초등학교 옮겨져 관아터만 남아 있고 다른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6. 정읍시 - 태인군, 고부군에 속해 작은 현으로 백제시대에는 정촌현으로 현 신정동 정해마을이었고, 통일신라시대에 정읍이라 칭하여 태산군에 속하였고, 고려시대에는 고부군으로 속하였다가, 조선 선조때는 이충무공을 현감으로 보내었고, 고종 원년에 군으로 개칭하였다가 1914년 태인군과 고부군을 병합하여 정읍군이 되었고, 1981년 정읍시로 승격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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