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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전자기력을 형성하는 전자기장 |
| 요약 |
전자기력을 형성하는 전자기장
전자장이라고도 한다. 전기장과 자기장이 서로 연관되어 나타날 때, 양쪽을 합쳐서 전자기장이라 한다. 원래 전기장은 정전하(靜電荷)의 주위에, 자기장은 자극(磁極)의 주위에 생기는 것으로 각각 독립된 물 리대상이지만, 전하가 운동하여 전기장이 시간적으로 변동하는 곳에서는 반드시 자기장이 생기고, 역으 로 자기장이 변동하면 전기장이 동반되는 등, 일반적으로는 양쪽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를 전자기장이라고 한다. 특히 회로에 주기적인 진동 전류가 흐르면 주위의 공간에는 그것과 같은 주기 로 변동하는 자기장이 나타나고, 또한 이 진동 자기장은 전기장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어, 결과적으로 전 기장과 자기장이 서로 유기되면서 일종의 파동(波動)으로서 공간에 전파하게 된다. 이것이 전자기파(電 磁氣波)이다. 전자기장은 이와 같이 전하나 자기의 운동에 의해 야기되는 공간의 상태이지만, J.C.맥스 웰은 이와 같은 특수한 공간의 장(場)을 그 발생원(發生源)인 전하나 자기에서 분리된 독립적인 물리적 존재로 취급하고, 1864년 전기장 ·자기장의 상호관계를 조사하여 전자기장이론을 세웠다. 이 이론의 기초 가 되는 전자기장방정식은 전자기이론의 기초가 되는 것으로 맥스웰방정식이라 한다. 전기력
두 물체가 전하를 가지고 있을 때, 전하의 종류에 따라 끌어당기거나 미는 힘이 발생하는데, 이를 전기력 이라 한다. 전하의 종류는 크게 양전하(+)와 음전하(-) 두 가지가 있다. (+)전하와 (-)전하 사이에서 발생 하는 힘으로 서로 다른 극끼리는 서로 끌어당기는 힘을 인력이라 하고, (+)전하와 (+)전하 사이에서 또 는 (-)전하와 (-)전하 사이에 작용하는 힘으로 이와 같이 서로 밀어내는 힘을 척력이라고 한다. 자기력
종류가 다른 극(N극과 S극) 사이에는 인력이 작용하고, 같은 종류의 극(N극과 N극, S극과 S극) 사이에 는 척력(斥力)이 작용하는데, 자극의 세기에 비례하는 양의 어떤 실체(實體)가 각각의 자극에 존재한다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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