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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생활속의 컴퓨터 |
| 요약 |
<<<<생활속의 컴퓨터 컴퓨터는 1980년대 이래로 서구 근대 사회의 면면을 극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전자 두뇌"라고 은유적으로 알려진 기계는 다수의 업무를 수행할 능력이 있다. 컴퓨터는 자동차와 비행기가 수송능력을 확장시키듯이 계산능력에 있어서 혁명을 불러일으켰다. 1937년에 미국 엔지니어인 하워드 에이킨이 아이비엠 마크 7을 고안했는데, 이 컴퓨터는 오늘날 메인프레임 컴퓨터(대형 컴퓨터)의 할아버지 격이었으며, 전자식 스위치가 아닌 기계식 스위치와 진공관을 사용했다. 최초의 진정한 전자식 컴퓨터는 2차대전이 몰고온 기술 진보의 결과로서 개발되었다. 이 컴퓨터는 콜로서스 1호인데 맨체스터 대학의 알랜 튜링과 M.H.A 뉴먼에 의해 영국정부를 위해서 만들어졌다. 이 컴퓨터에 의해 독일군의 은밀한 암호인 [울트라 코드] 가 풀렸으며 일일의 근거로서 1943년에는 주축국의 암호를 풀었다. 콜로서스에 이어 30톤짜리의 전자식 수치 적분기와 컴퓨터인 에니악(ENIAC)이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존 모츨리, 존 프레스퍼 에커트에 의해 미국정부를 위해 개발되었다. 최초의 상업적 성공을 거둔 전자 컴퓨터는 스페리 범용 자동 컴퓨터(UNIVAC)인데, 에커트와 모츨리에 의해 고안되고 1951년에 소개되었다. IBM이 판매한 IBM 1401은 산업계와 기업에서 기계식 계산기를 대체한 최초의 컴퓨터였다. 트랜지스터 컴퓨터는 성가시고 잘 깨지는 진공관을 벗어나서 튼튼한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컴퓨터인데, 1958년에 콘트롤 데이터 회사를 위해 세이무어 크레이가 개발했다. 이로서 컴퓨터는 집채만한 크기에서 매우 작고 빠른 컴퓨터로 바뀌어 나가게 되었다. 크레이는 나중에 컴퓨터 회사를 차려서 최상급의 수퍼컴퓨터를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크레이 1은 1975년에 소개된 수퍼컴퓨터로서 초당 100만개의 연산을 할수있는 능력이 있었다. 1985년에는 이를 능가하는 크레이 2가 나왔는데, 초당 1천 2백만번의 연산능력이 있었다. 1991년에 싱킹 머쉰 社에서 나온 CM-200 수퍼컴퓨터는 초당 9천 3만번의 연산이 가능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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