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그리스의페르시아격퇴 |
| 요약 |
<<<<그리스의 페르시아 격퇴: B. C. 5세기, 막강한 제국의 세력을 자랑한 이집트의 시대가 머나먼 기억으로 남고 로마제국의 평화로운 시대가 아직 먼 미래에 머물러 있을 무렵, 두개의 강력한 세력이 세상에 나타났는데, 이 둘은 서로 상반된 문명을 대표하는 것이었다. 한쪽에는 그리스가 있었는데, 그리스의 철학과 문학은 유럽 문명의 핵심을 이루는 것이었고, 다른 한쪽에는 페르시아제국이 있었는데, 이는 성격상 명백히 동방적인 문명이었다. 키러스대왕(558-528B. C.)이 페르시아의 부족들을 통일하고 그의 지배의 영역을 지중해로부터 인도의 인더스강까지 확장하면서 페르시아제국을 건설했다. 그의 손자 다리우스(558-486B. C.)는 521년 왕위를 계승했는데, 그는 이집트에 대한 페르시아의 통치를 견고히하고, 페니키아의 함대를 그의 군대에 편입시켰다. 그의 다음 목표는 그리스를 정복하고 페르시아제국을 유럽까지 확장하는 것이었다. 다리우스는 그리스 도시국가간의 내부적인 불화를 이용하려고 했으나, 그리스인들은 그들의 내부이견을 옆으로 미뤄두고 다리우스의 군대를 물리치기 위해 서로의 군사력을 뭉쳤다. 페르시아인에 비해 숫적으로 열세였지만, 잘 훈련된 그리스인들은 B. C. 490 년에 마라톤 전투에서 페르시아를 물리쳤다. 10년 후 다리우스의 아들 크세르크세스(519-465B. C.)가 더 큰 군대를 이끌어모았다. 해군의 지원을 받으면서, 페르시아 군대는 약 250만명의 군인을 이끌고 그리스로 진군했다. B. C. 480년 11월 23일, 그리스인들이 페르시아인 함대를 살라미스 섬 부근의 좁은 해협으로 끌어들여서 의표를 찔러 격퇴시킴으로써 그리스인은 첫번째의 대승을 거두었다. 크세르크세스는 겨울동안 다시 군사를 모아서 다음 해에 되돌아와 그리스인들과 플라타이아 평원의 전투에서 맞붙었다. 마라톤과 살라미스에서처럼, 계략에 능한 그리스 군대가 또다시 숫적으로 우세하고 강력한 페르시아 군대를 함정에 빠뜨려 물리치는데 성공했다. 플라타이아에서의 크세르크세스의 패퇴는 페르시아 제국의 종말의 시작이었다. 더>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