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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로마의흥기 |
| 요약 |
<<<<로마의 흥기 로마는 B. C. 753 년에 세워졌다. 그로부터 500년에 걸쳐 로마인들은 이탈리아 반도 안에서만 지배적인 정치세력이었으나, 그 이후에 이르러서 이탈리아 반도 넘어서까지 그들의 영향력을 주장하게 되었다. 로마의 세력권이 이탈리아 밖으로 퍼져나감에 따라 로마는 이전에 접하지 못한 보다 심각한 경쟁에 직면하게 되었다. 그리스가 동쪽으로 문명의 요람과 페르시아 제국 너머로 눈을 돌린 반면, 로마는 서쪽으로 눈을 돌렸는데 거기에는 서부 지중해의 강력한 나라, B. C. 814년 페니키아인에 의해서 세워진 카르타고가 있었다. 로마는 그 세력권을 넓혀감에 따라 카르타고와 충돌하게 되었으며, 이 세력투쟁의 승리자가 서유럽과 궁극적으로는 전 지중해 지역의 지배권을 장악하게 될 것이었다. 이러한 경쟁은 포에니 전쟁(Punic Wars)의 과정을 통해 결판났는데, 영어로 "퓨닉 punic"이란 말은 카르타고인을 의미하는 라틴어 푸니쿠스 Punicus로부터 나온 것으로 이 말 자체도 페니키아인을 나타내는 그리스 말인 포에닉스 Phoenix로부터 나온 것이었다. 제1차 포에니 전쟁(264-241 B. C.)은 대부분 바다에서 벌어졌으며, 로마의 승리로 끝났다. 제 2차 포에니 전쟁(219-201B. C.)은 전사에 있어서 가장 놀라운 군사 작전중 하나를 포함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카르타고의 장군 한니발(246-142B. C.)은 219년 현재의 스페인 지역에서 로마의 동맹군을 격파하고, 로마로 쳐들어가기 시작했다. 한편 로마의 장군 스키피오(237-183 B. C.)는 한니발의 의표를 찔러서, 한니발이 로마 문턱에 다다랐을때 스페인을 재탈환하고 카르타고 본토를 정복하러 떠났다. 한니발은 도시를 방어하기 위해 카르타고로 되돌아왔으나, B. C. 202년 10월 19일 카마 평원에서 스키피오에게 패했다. 제 3차 포에니 전쟁(149-146 B. C.)은 용두사미의 꼴로 끝나버렸는데, 이 기간에 카르타고는 로마에 의해 정복되고 완전히 파괴되었다. 바로 B. C. 202년 자마의 전투에서 거둔 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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