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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로마제국의멸망 |
| 요약 |
<<<<로마 제국의 멸망: 기원후 4세기 말엽에 이르자, 로마인들은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그들의 제국을 경영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들의 제국은 영국에서 흑해까지, 그리고 지중해 해안의 모든 지역에 걸쳐있었다. 제국의 변경에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하거나 전갈을 보내는데 걸리는 시간은 실로 엄청난 것이었다. 로마에서 공포된 칙령이나 법령이 제국의 외곽지역에 도달하는데 몇 달이 걸리기도 했다. 그 이전에도 지방에 대한 통제와 지역간 교류가 미약하기는 했지만, 이것들이 이때에 이르러 점차로 와해되기 시작했다. 북유럽에서 온 동고트족, 서고트족, 반달족, 프랑크족같은 종족들이 수년에 걸쳐 제국의 국경을 약탈했다. 심지어 이탈리아까지 야만인들의 침공에 시달렸다. 4세기초에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로마는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수도를 고도인 비잔티움으로 옮겼으며, 이 도시의 이름은 콘스탄티노플-지금의 이스탄불-로 개명되엇다. AD 337년 콘스탄티누스가 죽었을때, 그의 아들들은 제국을 분할하였고, 제국을 두고 자주 다투었다. 분쟁의 최종적인 결과는 콘스탄티노플을 중심으로한 동로마제국과 로마를 중심으로한 서로마제국으로의 분할이었다. 서로마제국이 그 자신의 중량을 감당하지 못하고 붕괴되기 시작함에 따라, 북부의 유럽인들은 점차로 제국의 조각난 파편들을 정복하기 시작해서, 이탈리아의 많은 부분들을 통제할 수 있을 때까지 이르렀다. 서고트족의 왕이었던 알라릭은 AD 410년에 로마를 침략해서 수중에 넣었다. 그리고 훈족의 아틸라는 AD 433년에 로마의 북쪽지방을 공격했다. AD 475년 로마의 마지막 황제인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가 선출되었을 때, 그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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