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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아소카의계몽군주 |
| 요약 |
<<<<아소카의 계몽군주: 역사가 기록되기 이전, 사람들이 집단이나 무리를 형성하고 있을 때, 한 인물이 지도자로 나타났다. 그는 우리가 리더쉽이라고 일컫는, 지력과 힘의 조화가 두드러졌기에 사람들을 이끌 수 있었다. 유랑의 무리가 돌아다니는 것을 멈추고 도시를 건설함에 따라, 지도자는 보다 전능한 존재가 되어가면서, 피치자들로부터 분리되어갔다. 대부분의 통치자들은 신성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예를 들어 이집트에서는 파라오가 심지어 신 그 자체로 받아들여지기까지 했다. 왕의 권위는 막대한 것이었고 왕은 포고를 통한 전형적인 방식으로 통치하였다. 왕이 말한 것은 그 나라의 법이 되었다. 어떤 통치자들은 자애로왔으며, 어떤 통치자들은 횡포한 잔인함을 보였으나 대부분의 왕들은 철권통치를 하였다. 인도에서는 아소카(?-232B. C.)라는 이름의 왕이 살았는데, 그는 B. C. 273년 부터 232년 까지 마가다라는 왕국을 다스렸다. 그의 제국은 마침내, 현재의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쉬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인도지역의 대부분을(남쪽 끝은 제외하고) 포함하게 되었다. B. C. 261년에 그의 군대는 200,000 명에 달하는 사상자를 낸, 유난히 끔찍했던 전쟁에서 말링가스를 쳐부쉈다. 공포와 고통을 경험한 아소카 왕은 소름이 끼쳐서, 이러한 댓가를 치루고서는 어떠한 군사적 승리도 의미가 없다는 것을 ㄲ닫고, 불교로 개종해서 국가정책으로서의 군사정복을 포기했다. 그는 동물과 인간의 희생제물을 금지하고, 그의 군대를 오직 방어 상태로만 유지했다. 그러나 공격적인 대외정책의 폭력성에 대한 단순한 조치를 넘어서서, 아소카는 국내 정책을 다시 만들었는데, 여기에는 공공 사업 계획과 그가 다스리는 백성의 복지에 기여할 제도를 만드는것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아소카는 양심적인, 아마도 세상에서 최초로 등장한 참된 "계몽"군주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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