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신라 제31대 신문왕릉 |
| 요약 |
신라 제31대 신문왕릉
신문왕릉은 사적 제18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신라 시대부터 신성한 지역으로 여겨지던 낭산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신문왕은 삼국 통일을 이룩한 문무대왕의 장남으로 그의 뒤를 이어 신라의 31대왕으로 즉위하였다. 신문왕은 재위 기간 동안 왕권을 강화하려고 노력한 인물이다. 왕권 강화의 일환으로 귀족을 숙청하였고 수도를 지금의 대구인 달구벌로 천도하려고 하였다. 통일로 확대된 영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국을 9주로 나누었으며, 국학을 설치하여 학문을 장려하였고 설총, 강수와 같은 학자를 배출하기도 하였다. 신문왕은 죽은 후 낭산의 동쪽에서 장사를 지냈다는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