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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다윤회성 산지 |
| 요약 |
다윤회성 산지
고위 평탄면의 분포와 지형/고위 평탄면의 특징/고위 평탄면의 이용
[고위 평탄면의 분포와 지형]
1. 분포 지역 압록강 쪽으로 기울어진 개마고원 일대와 태백산맥의 오대산, 태백산, 대관령 등의 꼭대기 부근에는 평지와 거의 같은 평탄한 지형이 넓게 퍼져 있는데, 이러한 곳을 고위 평탄면이라 한다.
2. 지형 (1) 평탄면이란 땅이 깎여서 평평해진 면을 말하는 것으로 융기 운동을 받으면 고도가 높아져 높은 곳에 평탄한 지형이 생긴다. (2) 고위 평탄면 같은 지형은 침식으로 본래의 모습은 변하였지만 융기하기 전의 지형, 곧 한반도가 평탄했을 당시의 모습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고위 평탄면의 특징]
1. 고도 고위 평탄면의 높이는 서쪽으로 갈수록 낮아지며 외딴 산봉우리에 부분적으로 남아 있는 곳이 많다.
2. 계단 형태 평탄면은 서해 쪽으로 가면서 높이가 다른 여러 계단을 이루며 나타난다. 계단 모양을 띤다는 것은 융기 운동이 여러 차례에 걸쳐 일어났음을 말해 주는 것이다.
[고위 평탄면의 이용]
고위 평탄면 지역은 외적을 막는 데 유리했으므로 남한산성과 같은 산성 취락을 이루었다.
<더 알아보기>
[산성 취락]
험한 산은 적의 침입을 막기에 좋으므로 과거에는 산의 정상 부근에 성을 쌓았다. 이러한 산성을 중심으로 발달한 마을을 산성 취락이라 하며 서울 부근의 남한산성이 좋은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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