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신라의 석씨와 김씨왕조의 시작 |
| 요약 |
신라의 석씨와 김씨왕조의 시작
신라의 건국 설화2. - 석씨 왕족의 시작 네 번째 임금이 된 석탈해는 당초 왜국의 동북쪽 1000리 되는 곳에 있는 다바라국의 출생이다. 다바라국의 왕이 여인국의 공주를 맞이하여 왕비로 삼았더니 아이를 가진지 7년만에 큰 알을 낳았다. 왕이 "사람으로서 알을 낳은 것은 좋지 못한 징조이니 갖다 버리라"고 하였다 그 아내가 차마 그렇게 하지 못하고 비단으로 알을 싸서 보물과 함께 궤짝 속에 넣어 바다에 띄웠다.
그것이 처음에 금관국의 바닷가에 닿았으나 이 나라 사람들이 건드리지 않았다. 후에 신라의 해변가에 닿았을 때 한 노파가 이를 줄로 잡아당겨 궤를 열어보니, 그 속에서 한 아이가 들어있었다. 그 노파가 데려다 길렀는데, 나이가 들자 키가 9자나 되고, 인물과 지식이 빼어났다. 처음 궤짝이 와 닿을 때 까치(鵲)가 날아와 짖었다 해서 성을 석(昔)이라 하였다.
신라의 건국 설화3 - 김씨 왕족의 시작 탈해 임금 9년 3월에 왕이 서울의 서쪽 시림 숲 속에서 닭 우는 소리를 듣고, 새벽에 사람을 보내 살피게 하였더니, 나뭇가지에 금색의 작은 상자가 걸려 있고, 그 밑에 흰 닭이 울고 있었다. 왕이 사람을 시켜 그 속을 열어보니, 조그만 사내아이가 들어있었는데, 그 외모가 뛰어났다.
왕이 기뻐하여, "이는 하늘이 나에게 아들을 준 것이 아니냐?"하고, 거두어 길렀다. 차차 자람에 총명하고 지략이 뛰어났으니, 이름을 알지라 하고 금궤(金櫃)에서 나왔다 하여 성을 김(金)이라 하고, 시림을 고쳐 계림이라 하여 국호로 삼았다.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