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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고구려의 흔적을 간직한 발해의 문화 |
| 요약 |
고구려의 흔적을 간직한 발해의 문화
발해의 건국자체가 고구려의 유민들에 의하여 이루어졌기 때문에 발해의 문화도 고구려의 문화적 요소들을 많이 포함을 하고 있다.
발해의 무덤양식을 보면 고구려의 무덤양식인 돌방 무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대표적인 돌방무덤은 정혜 공주의 무덤이다. 정혜공주의 무덤에는 고구려의 벽화의 영향을 받아서 많은 벽화들이 그려져 있다.
발해는 고구려 문화를 바탕으로 하면서 일부 당나라의 문화적 요소들도 많이 포함을 하고 있다.
발해의 수도인 상경은 당나라의 수도인 장안의 도시모습을 많이 모방해서 설계를 하였다.
발해의 수도 상경에는 중간에 주작대로가 크게 건설되어 있는데 이것도 당나라의 상경성의 도시 형태에서 모방을 한 것이다. 상경성의 도시 가운데 있는 대로를 발해도 그대로 적용을 해서 도시 구획을 했다고 할 수가 있다.
이외 발해의 문화에서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불교와 유교이다. 따라서 발해는 불교와 함께 유교가 공존하는 형태를 취했다고 할 수가 있는 상황이다.
발해의 유적 중 불교유적이 많이 있는데 남아 있는 불교탑 으로는 영광탑을 들 수가 있다. 영광탐은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벽돌탑 중에서 규모가 가장큰 것이다. 발해의 영광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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