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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백일규 |
| 요약 |
< 독립운동가 백일규 백일규는 1880년 3월 11일 평안남도 증산군 성도면 오화리에서 부친 백린(白麟)과 모친 송씨(宋氏) 사이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백일규의 호는 약산(藥山), 어릴 때 이름은 영조(靈祖), 윤조(允祖)로 불렀고, 1908년에 ‘일규(一圭)’로 개명하였다. 그의 가정은 그 자신이 기와집에서 태어났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매우 유복했던 것같다. 그는 어릴 때인 7세 때부터 서당을 다니기 시작하여 20세까지 한학을 배웠고 고향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 다시 말해 백일규는 비교적 넉넉한 집안 환경에서 생장하였고 상당 정도의 한학교육을 받았다. 따라서 그의 고향인 증산군에서 그는 지식계급에 속하였다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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