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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백제의 한강유역 상실 |
| 요약 |
백제의 한강유역 상실
백제는 개로왕때에 한강 유역을 상실하였다 고구려가 광개토대왕때에 한강 이북까지 진출한 이후 장수왕때에는 한강까지의 진출을 시도하였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백제는 고구려의 침략을 받고 한강 유역을 상실하게 되었다. 백제는 개로왕때에 한강 유역을 상실한 이후 오랜 시련기를 겪게 되었는데 개로왕의 아들 문주왕은 수도를 웅진으로 옮긴이후 백제는 귀족들간의 다툼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으면서 왕이 자주 바뀌게 되었다. 문주왕이후 삼근왕은 재위 2년만에 살해가 되었으며 동성왕도 오랫동안 재위에 있지를 못하였다. 이후 무령왕때에 제도를 정비하면서 국력을 회복하였으며 성왕때에는 중흥을 시도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성왕의 중흥노력은 성왕이 전쟁터에서 전사하게됨에 따라서 중단이 되고 말았다.
조선의 비변사
비변사는 임진왜란전인 조선 중종때에 국방문제를 처리하여 설치한 임시기구였다 임진왜란 이후 주요국정을 관장하는 기구로 변신한 비변사는 이후 세도정치 기간에는 일부 양반관료들이 정사를 독점하는 기구로 변신을 하게 되었다. 비변사에 기록은 비변사 등록에 잘 나타나 있는데 비변사 등록은 비변사에서 논의하고 결정된 사항을 기록한 책이라고 할수가 있다. 비변사 등록의 기록중 1616년 이전의 기록은 소실되어서 현재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 비변사 등록은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보존이 되어 있으며 국보 제 152호로 지정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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